약간 세계관에 양념 쳐서
레켄마크 아카데미는 카르나스의 병법과 전투 위주의 학교
와이난 대학은 아운데어에서의 주문과 마법 등의 학교
샨의 모그레이브 대학은 특정 국가의 소속되어있지는 않은 모험가 양성 아카데미
모그레이브 대학 로트 분교는 말만 분교이지 브렐랜드의 다크 랜턴이 첩보원을 양성하는 기관으로 잡고
쓰레인에는 내가 알기로는 공식적인 아카데미가 없으니까, 뭐 플레임킵에 실버 플레임 관련 신학교 하나 만들고
코란버그 대학은 대충 아티피서 및 위자드의 공학 대학 정도로 넣어두고
대충 스트릭스헤이븐발 피트 주는 백그라운드를 각 대학교별로 세팅해서 주문 목록 만들고 줌.
PC들의 파티는 약간 지난 전쟁 이후 평화적 교류 차원에서 만들어진 대학 연합? 과정으로 만들어짐.
각 학교에서 대표로 선출되어오는 학생들의 경우 취향에 따라 각 대학별로 하나씩 오거나
여러명이 오거나 하게해서 라이벌 파티같은 것도 만들어서 퀘스트 여러 개 주고 "먼저 해결하는 친구에게 학점드림 ㅅㄱ" 같이 타이머 걸어도 되고.
또 이런 인재 유치 찬스에 각 드래곤마크 가문이 장학금 제도 만들어서 여기에 해당하는 예쁜 짓을 하면 PC들에게 보너스.
혹은, 각 드래곤마크 가문의 장학생들이 각각의 파벌로 등장해서 가문의 이익을 반하는 행동을 하는 PC들을 견제하거나 하고.
기업이 명목상 학생들에게 해코지하기는 힘드니까 철저하게 학생들로만 구성된 조직으로 견제하게 하는거임.
PC들에게 에어쉽도 리란다 가문의 후원이란 명목으로 주고.
지난 전쟁으로 인한 앙금이 남아있어서 기존의 대학의 세력도 이런 연합대학을 없애려고 하는 음모 만들어주고.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 같은 건 대충 그림자 늪지대나 드로암, 다르군, 큐바라, 므로 홀드, 등 갈 곳도 많고. 심지어 다른 대륙으로 넘어가도 됨.
'학생들'이 20렙 달고 활보하는 것은 꼴보기 싫으니, 대충 10레벨 쯤 달 때 졸업시키는 거로 하고, 최종 보스를 그냥 사실 쓰레인의 신학교는
속삭이는 화염에 의해 교장부터 잠식되어 있다고 하고 듀라스토란이라던지 다른 락샤사 잡는걸로 끝내면 적당히 6개월 ~ 1년 캠페인 나올듯.
ㄹㅇ 그러니까 너가 열어줘
와이난은 위난의 다른 이름 같은거지? 한다면.. 치킨구인에 응해볼래...?? 평일에 치킨값 받으며 세션가능함
Wy'narn인가 그래서 위난이냐 와이난이냐 어떻게 표기하느냐의 차이인듯. 난 씹덕 플레이를 해본적이 없을 뿐더러 이미 평일 마스터링을 2개 하고 있어서 못함 ㅋㅋㅋ
이게 에버론도 아니고 에버론을 네 테이스트로 변형시켜서 해달라는건데 그 정도면 자작+에버론인 네 세계관을 어렴풋이 관심법으로 맞춰야 하는 거 같아 좀 어려워보인다...
근데 에버론이 원래 그런식으로 자기 입맛대로 바꾸는 걸 장려하긴 함
위에 쓴거 대부분 자작보다는 공식 설정을 따르려고 한 거임. 범 대학 연합과 저런 일이 일어난다는 전제는 뭐 그냥 시나리오의 일부라 생각한다면 내가 위에 쓴거 중 공식 아닌거는 로트 분교가 다크랜턴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라는 점과 플레임킵에 신학교를 넣는다는 거 말고는 없는듯.
이 글이 어딜 봐서 이렇게 해달라는것처럼 보이노
댓 단 114 본인부터 관심법에 실패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