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랑 상의해서 13시대 소환수 룰 쓰기
댄디의 경우 몹들이 pc들 머릿수보다 많아지면 내 턴이 오기까지 한 30분씩 걸리는 기분이 들때가 잦지만, 13시대는 이걸 잘 해결한듯함.
여러마리와 싸우는것이 쾌적하게 진행되도록 만들어져있음,
댄디의 경우는 애니메이트 데드로 4마리 끌고다닌다 했을때, 언데드들 턴 하나하나 줄자로 거리 재보고, 가서 그래플할지 쇼브할지 때릴지 아님 그 외 방법이 있을지 고민을 x 4번 하느라 턴이 늘어지지만
이걸 13시대의 경우로 치환하면, 모든 크리쳐들은 배틀맵 위에 있는 크리쳐들에게 한번에 이동할 수 있고, 특수행동 없으면 보통 평타만 할 수 있음. 그러면 소환사 캐릭터는 "달려가서 때릴게요" x 4마리 만큼만 명중 굴림을 굴리면 됨. (보너스로 데미지가 고정값인건 자동화를 안한 마스터들이 피해를 기록하기도 쉬움)
그래서 내 생각엔, 댄디 마스터와 상의해서 서머너 컨셉을 위해 홈브류를 허용해준다면
" 당신이 소환한 크리쳐들은 당신의 턴에 행동하며, 그들은 당신을 기준으로 30ft 범위 내에 있는 크리쳐에게 이동해 근접 공격 굴림을 하거나, 60ft 내의 크리쳐에게 도달하기 위해서 질주 행동만 할 수 있습니다. "
정도로 개수하면 턴 늘어짐은 확실히 사라질거라 생각함, 물론 소환류 주문 몹들 데이터를 바꿔야겠지만 마스터가 허용해준이상 그정도는 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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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한마리 가지고 만족 못했을때의 경우니까, 아님 여러마리 부리고자 하는 욕구를 더 잘 풀수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음 좋지
animate dead 설명을 한 번 더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