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스터는 아예 방임적으로 플레이어들이 더 말할시간이 많은데 딴 사람은 아예 자기가 스토리를 만들면서 우리가 반응하게 함 룰북에 따라 다른건가 갠적으로 전자가 좋음 모험하는 느낌이 있어서 후자는 스토리게임 하는 느낌이고 - dc official App
플레이어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타입인지 반응적으로 행동하는 타입인지랑도 갈림 - dc App
마스터 타입도 타입인데 실력문제도 있음 전자는 PC들이 어디로 튀어도 감당할 실력이 돼야됨
후자는 그래도 저점이라도 보장되는 마스터링 방식인데 전자는 PL들이 준비하지 않은 방향으로 튀어버렸을 때 순수 임기응변으로 몰아붙혀야되니
개인적으로 딴 곳으로 샐 수 없는 목적, 상황을 만들고 그 목적, 상황을 해결하는 방식에 자율권을 주는게 좋더라 - dc App
전자는 배경을 만들어 놓고 상황을 제어하는 타입이고 후자는 짜 놓은 시나리오대로 쭉 가는 타입인가 보네 딱히 누가 나쁘다곤 말 못할 듯?
룰바이, 마스터바이 마스터링에 있어서 더 쉽다 어렵다 좋다 나쁘다는 실력이랑 상성에 있는 영역
저거 마스터스타일도 있는데 플레어들 성향에따라 거기 맞춰서갈리기도한다.
케바케 사바사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