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보기엔 하늘 높이 날아다니면서 밑으로 그냥 브레스만 갈겨도 플레이어들은 아무것도 못하고 죽을 가능성도 있어보이는데.
그냥 하늘 날아다니면 못 죽일거 같으니까 강제로 땅에 자석붙이듯이 드래곤 못날게 하는거아님?
날아다니면 아무리봐도 사기일 거 같은데.
거기다가 드래곤이 날아다니면서 마법도 쓰면 내가 보기엔 근접전보다 몇배는 더 난이도가 올라갈 거 같은데.
그냥 하늘 날아다니면 못 죽일거 같으니까 강제로 땅에 자석붙이듯이 드래곤 못날게 하는거아님?
날아다니면 아무리봐도 사기일 거 같은데.
거기다가 드래곤이 날아다니면서 마법도 쓰면 내가 보기엔 근접전보다 몇배는 더 난이도가 올라갈 거 같은데.
ㅖ
원거리가 많다는건 그만큼 생존 ㅈ박았다는 뜻이기도 해서 원딜 많다고 막 날라댕기면서 브레스쏘게 할 수도 없음ㅋㅋㅋ - dc App
드래곤이 땅에서 맞딜해주면 봐주는거지
애초에 날아다니는 놈이랑 싸우라고 룰을 만들지 않았다고
일단 브레스 펑펑 못 쏘고 그럼 브레스 한 방에 못 끝내면 화살에 벌집됨. 마법도 날아오고. 그리고 레어 내에서는 제대로 날지도 못하는 경우도 있고
원래는 나는 용을 어떻게 날지 못하게 하거나 아예 나는 걸 추락시키냐 같은 거도 고민거리인데 그러면 플레이어들이 힘들어할 수가 있음
사실 1레벨 매직미사일 쓸 수 있는 위자드 견습 50명 정도 모아가면 6초만에도 잡을 수 있긴 해
그래서 나름 전술, 환경, 장비를 준비해야지 댄디의 전통적인 화이트 드래곤 사냥 수법은, 화이트 드래곤의 좀 짐승 멘탈과 먹을 걸 브레스로 얼음과자 만들어먹는 습성을 이용함. 적당한 지형에 미끼를 묶어놓고 잠복하면 땅에 내려옴 + 브레스 빼놓음 콤보로 기습이 가능 그 외에 출구 막고 레어를 쳐들어가던가. 도망치는/패배하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성격을 자극하거나. 쩜오 시절이면 비행템이나 탈것은 중반쯤에서 환경극복용 코어템에 들어가고 등등
브레스 횟수 자체에 제한이 있고, 구판본에서는 현재 hp 비례 피해라서 전투 시작시에 공중에서 일단 한 발 날리고 내려와서 싸우는게 택틱 기본이었다고 들음.
그래서 드래곤의 로어적 성향에 따라서 유인해서 싸움질을 하거나 마법으로 드래곤을 땅에 꼴아박거나 이쪽에서도 비행수단/원거리 공격수단등을 마련하는게 정석이라면 정석이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