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캠페인 진행에 앞서 몇 차례 단편 세션을 통해 인재를 모으고 있는데...
면접인 거 대놓고 밝히면 플레이어들이 좀 더 진지하게 준비해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대놓고 "나는 당신을 시험하고 있다"라고 말하면 듣는 사람 입장에선 불쾌하려나?
나는 면접용 단편이라고 해서 준비를 소홀히 할 생각은 없지만...
장기 캠페인 진행에 앞서 몇 차례 단편 세션을 통해 인재를 모으고 있는데...
면접인 거 대놓고 밝히면 플레이어들이 좀 더 진지하게 준비해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대놓고 "나는 당신을 시험하고 있다"라고 말하면 듣는 사람 입장에선 불쾌하려나?
나는 면접용 단편이라고 해서 준비를 소홀히 할 생각은 없지만...
ㅇㅇ걍 단편 돌리고 나중에 연락하던지 하셈
ㅇㅇ 그게 낫겠지
단편 돌리고 서로 잘맞으면 장편하자는 식으로 물어보는건?
면접이라는 단어 땜에 더 뭔가 무례할 수 있겠다 싶어지는 것 같기도...? 윗댓처럼 표현하니까 또 느낌이 다르네 근데 어떻게 표현하든 말 안 해도 만족스러울 만큼 잘 준비해오는 분들을 택해서 장편 들어가는 게 좋겠단 생각도 들어!
내 기준에선 딱히? 근데 단편에서 케미 좋다고 꼭 장편으로 이어질 수 있는건 아니긴 함
단편 세션으로 사람을 모으고 싶으면 세션 자체를 수많은 사람들 중 명예로운 여정에 함께할 영웅을 뽑는 컨셉으로 가는 거 어떰? 구인할때 미리 얘기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