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trpg 모르는 뉴비 때는 오히려 편하게 rp했던거 같은데 세션 경험 쌓이고 나니까 다 끝나고 로그 돌려보면 내가 여기서 말하는게 맞았나? 타이밍이 좀 이상한데? 분량을 너무 많이 잡아먹지 않았나? 할때가 많음... 팀이 있으면 팀원들한테 물어보고 문제있으면 조율하고 할수 잇는데 맨날 단편 구인하는곳만 들어가서 하니까 먼가 혼자 답답함...
오히려 눈치 안보고 여기서는 내가 말해야지 하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는것도 중요하다고봄 (물론 무리하게 자기 이야기만하라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