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는 혼자임세션은 매번 새로운 멤버를 구인해서 단편 시나리오로 진행됨근데 이 단편 단편이 전체 스토리상 하나로 이어져 있고그전에 참가했던 사람이 쓰던 캐릭 들고와서 재참여 가능막줄이 중요한가
크툴루 지엠들이 보통 이런식으로 하지않나?
막줄에다가 플레이어 후보(?)들이 디코 서버 같은데다가 일단 모여있다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음, 카페나 갤러리 등등에서 구인하는게 그 후보 집단에 들어오라고 글 올리는 게 아니라 진짜 일반적인 단편처럼 하나하나 구인하고 해봤던 사람들이 그냥 모여있기만 한거면 또 느낌이 다른 거 같긴 하네! 그건 내 기준으로 상시플은 아닌 거 같아
터지면 상시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