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던 시리즈고 익숙하니깐 걍 계속하는 아재들도 있지 않을까 싶다.이제 와서 새로운 시스템이나 장르 같은 거 파기도 귀찮고 등등등아무리 편리한 디지털 기계나와도 아날로그 기계 쓰던거 계속 쓰는 아재들 처럼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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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자체가 발전하는 것도 있고 말이지, 5판도 현 트렌드에 맞춘 D&D니까.
익숙한 dnd 클래식을 하는 아재들도 어딘간 있겠지
단순히 익숙해서 한다고 보는건 좀 그런게 일단 나름대로 신판인 5판 인구가 가장 많고 비유한것 마냥 다른 시스템들이 정말로 더 편리한 디지털 시계같은거냐고 물어보면 할 말이 없지
사람들한테 익숙한것으로 받아들여지게 된 것 자체가 이미 다른 이유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것.
실제로도 수십년간 AD&D만 해 온 아재들이 종종 발견되어 세간을 경악시키곤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