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획이 들통났는데 여전히 뭐가 뭔지 모르고 밥 쳐먹고 운동만 함


2. 어쩌다가 파티와 마주쳐도 그냥 행색이 헬창이라 전혀 의심스럽지 않아 싸우지 않고 지나감


3. 애초에 음모를 안꾸밈, 아니 못꾸밈 인트 10따리 일반인 헬창이 음모 꾸며봤자 헬스장 렉 독차지하려고 정수기에 설사약 타는 정도밖에 안됨


4. 파티는 즐겁게 떠나가고 고렙 파이터는 고용주인 영주에게 욕쳐먹으며 시무룩하게 길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