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보 시절 두 번째로 세션 참여할 때 고블린+다크니스 콤보에 메챠쿠챠 당했던게 존나 충격적이였음
다른 파티원들도 초보라 이런저런 대응책은 좀 깜깜 했거든
어디서 보고 파워빌딩 좀 해서 쎄다고 알피나 진행 좀 막나가다시피 했고
그 당시 디엠이 어 혼쭐 좀 내줘야 겠는데 싶었나봐
파티 전멸하고 그 당시 심혈을 기울여 만든 내 여캐릭터는 뭐...알다시피...
그 후론 다크비전이나 데이라잇 같은 조명 관련 대응책 안갖춰지면 손발이 벌벌 떨려서 플레이를 못함
근데 마스터 잡고 그대로 플레이어들한테 써먹음 역시 좋은 경험은 함께해야
캐릭터가 무슨 꼴을 당한거야
그 당시 고블린 슬레이어가 인기라...
여캐릭터는... 마스터랑 상호 합의는 했지?
사전에 다들 합의하고 시작했음 수위 쎄게 나가도 되고 쎄게 나간다고 플레이어들이 엔피시한테 먼저 시전함
건전한 텍간 문화에 앞장서는 주딱
굿굿은 뭐야 ㅅㅂ ㅋㅋㅋ
합의가 있다면 건전한 텍섹입니다
오고곡
오곡 전도사 센세...
플레임스컬. 처음으로 적에게 화염구 맞아본거라 존나 아팠다
처음하면 파이어볼 존나 우습게 보이는데 함 맞아보면 왜 근-본 마법인지 알게됨
횟불 10개 주쟈나
음? 다크니스는 마법적 어둠이라 안통해 똑같은 마법적 조명으로 상쇄해야된다...데이라잇 주문 같은거...
그런 거였어? 시발이네
앙크헤그는 그 죄로 5판에서 너프를 먹었다...
아니 앙크헤그가 왜?
모덴카이넨의 분열. 진짜 쳐맞은 적 있음.
평소에 마스터한테 좀 잘하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