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경험이라봐야 3번정도고 결국 시간/사람모으기 문제로 눈팅만 하는데, 개인적으로 전투를 많이 지원해주는 게임이면 결국 전투가 재밌는게 좋더라고. 근데 겪어본 세번의 티알들은 전투가 재밌다는 느낌은 전혀 못받았거덩.

아 물론 진짜 재밌게 즐기긴했음 ㅇㅇ 다만 전투라기보다는 그냥 제시되는 난관중에 하나라는 느낌이라 고전RPG게임들마냥 뭐 약점찌르기 턴뺏기 상태이상걸고 아군 선딜 큰 기술 도와주기 이런게  없더라고. 피통도 커봐야 체감도 잘 안되었고...

해본룰이 하나는 기억이 안나는데 두번은 던전월드여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마스터가 보내준 룰북읽어보니 애초에 전투라기보다는 탐험에 집중하는 룰 같았음...

티알에서 전투가 재밌다는게 가능함?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 룰이 있는지 소개 해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