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막 이리저리 숨고 좀 전술적으로 움직이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써봤으면 좋겠는데, 마스터는 그런거 쓰면 플레이어들이 맵 하나하나에 배치되있는 오트젝트 뒤에 숨으면서 이건 완엄임? 아님 3/4엄폐임? 아니지, 오히려 반엄인가? 그래서 여긴 무슨 엄폐임? 하고 물어본다고 안씀...
무게룰도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플레이어들이 등에 백화점 매고 돌아다니고, 식량룰도 어디 오지에 낙오시켰을때나 의미가 있어지지 보통은 식량소모도 안함. 특히 휴대식량은 1일치에 얼마고 무게는 몇이다 설명이라도 있지, 물은 거의 신경 안씀...
확실히 하나하나 신경쓰면 존나 피곤한 것들이긴 함. 그래서 다른 마스터들은 이런 사소한 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알고 싶음.
팀바팀인데, 그런 상황이면 그냥 13시대같이 '했다 치고' 정도로 넘어가주는 가벼운 룰을 하는게 맞지 않나
개인적으로 전투관련은 다 지키는 편인데 저런 인벤토리같은 부수적인 부분은 좀 느슨하게 보는 편임, 식량 산다는 선언 깜박해서 굶어 뒤지게 하는게 누구한테 재밌는진 잘 모르겠다
5판은 아니지만 엄격히 할려고 노력은 함 놓치는건 많지만
최대한 다 챙기면서 하려고 합니다.
어지간해서는 챙길 수 있는건 다 챙기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런거 다 고려 하고서 캐릭터 짜는 사람도 분명 있을테니까
시작할 때 얘기만 하면 됨 그 엑스컴 새 게임 할 때 철인 옵션 뭐 골라서 셀프고문할지 체크하듯이
쓰고싶으면 쓰는거지 난 쓴다
플레이어가 말하면 들어주는데 적 조종할때 엄폐 하는 경우는 잘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