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막 이리저리 숨고 좀 전술적으로 움직이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써봤으면 좋겠는데, 마스터는 그런거 쓰면 플레이어들이 맵 하나하나에 배치되있는 오트젝트 뒤에 숨으면서 이건 완엄임? 아님 3/4엄폐임? 아니지, 오히려 반엄인가? 그래서 여긴 무슨 엄폐임? 하고 물어본다고 안씀...


무게룰도 없는거나 마찬가지라 플레이어들이 등에 백화점 매고 돌아다니고, 식량룰도 어디 오지에 낙오시켰을때나 의미가 있어지지 보통은 식량소모도 안함. 특히 휴대식량은 1일치에 얼마고 무게는 몇이다 설명이라도 있지, 물은 거의 신경 안씀...


확실히 하나하나 신경쓰면 존나 피곤한 것들이긴 함. 그래서 다른 마스터들은 이런 사소한 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알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