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쏜홀드의 비명소리

소드코스트 인근에 쏜홀드라는 요새에서 갑자기 붉은머리의 드루이드가 방문함

평화롭게 방문했던 드루이드는 갑자기 한명뿐인 치료사를 데리고 독수리로 변신해서 납치함

당황한 사령관은 치료사를 데려올 구조대를 소집하려 하지만, 요새의 병사들로는 죽은자의 늪에 보낼 수 없기 때문에 모험가들에게 요청함


드루이드를 쫒는 드로우와 그들이 조종하는 마물들을 물리치고, 파티는 드루이드와 치료사를 만나는데

드루이드는 마이코니드화 당하고 있는 어떤 모험가를 치료하기 위해서 납치한거임,  형태가 좀 이상하였지만 치료사는 어느정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음

하지만, 치료사는 클레릭이나 그런존재가 아니라 일메이터 신앙의 자비의길 몽크였음  

(백스토리 : 전직 세이크리드 피스트였지만, 주문역병을 겪으며 디바인주문을 잃고 치유능력만 남아있음)


그래서 3자대면을 통해서 현재 이 상태를 치료하기위한 주문과 재료를 확인하고

재료를 구매하기위하여 언더다크 암시장에 감


암시장에서 퀘스트나 깽판으로 재료를 구매해서  드루이드의 동료? 무언가?를 고치고  대가로 계절의 지팡이를 받는 세션




2. 레드위저드의 가면

테이가 스자스탐의 쿠데타, 실각등으로 혼란스럽자

테이를 적대시하던 국가와 종교단체가 힘을 합쳐서  테이의 북쪽을 공격하려는 세션

파티는 고레벨로 3국의 고위 인사거나 명성있는 모험가로  본대의 상륙지점을 찾기위한 선발대임

여러가지 모험으로 본대를 진출시키고,  내부에 있던  중립성향의 테이안 위저드(반 레드위저드)와 협력하여 언데드로 가득찬 도시를 평정하는 시나리오



3. 아웃 오브 어비스(일부 어드벤처 요소를 가져왔으나 어드벤처와는 큰 차이가 있음)

어비스의 군주 이노그가 물질계로 강림하여 언더다크에서 지상으로 나가려고 여러 소란을 일으킴

우연하게 그 일에 휩쓸린 모험가들은  던전에서  놀들의 음모를 막는 등 다양한 모험을 하는데  우연히 함정에 휘말려 언더다크로 소환당함

언더다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차린 모험가들은  스네브글린(맞나? 언더다크 놈)의 협력을 얻어서 그곳의 드로우들의 음모를 막고

드로우들이 지상과 연계할 수 없도록 막아냄


다시 지상으로 돌아온 모험가들은 사악한 놀의 데몬로드 이노그의 아바타를 막아내고 도시의 영웅이 됨


참고로 이거 로구도 참가했음




4. 발더스게이트의 살인자

꽤 유명한 세션이라 상세 내용은 생략하면  세션을 3번했는데

정석적으로   '살인자의 초즌'을 밝혀내고 맞짱떠서 쓰러트린 세션

내 노래를들어!  발더스게이트에서 서로간의 불신과 불화를 막아내고  아크 데카르차!를 시전하여 전투를 멈추게 한 세션 (초즌이 만들어지지 못하여 평화행)

발더스게이트의 '길드(악역조직)를 몰아서 종기를 제거함과 동시에, 압도적인 무력으로  초즌까지 통수쳐서 죽여버린  악의 수단을 사용한 선인 세션


역시 공식캠페인은 루트가 다양해서 괜찮더라




5. 악신의 제물

네버윈터 지역에서 악신의 제물로 지정되었던 모험가들이 다양한 모험을 통하여  제물로 지정되었던 불행을 이겨내고 한명은 신격에 다다르는 장대한 세션

살짝 발게이3 냄새남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