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특색 검색좀 해보니깐
레인저는 씨브스캔트도 있고 덱스 캐릭이고 한데
왜 종류가 로그계열이 아니라 워리어(파이터) 계열로 분류가 되는건가요?
두번째로 궁금한 점은 https://www.dndkr.com/post/column033
여기서 보면 도적이 꼭 로그일 필요 없다고 민첩올리고 활이나 단검든 파이터로 만들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럼 파이터로 덱스 많이 올리고 해서 전투는 못하지만 소매치기하고 자물쇠 따고 하는 스킬 몽키로도 만들수 있는건가요?
로그는 특정 스킬 숙련 보너스 두 배로 받는 피쳐도 있어서 그쪽으로는 어지간해서 따라가기 어려움
그리고 덱스 찍는 활파이터는 전투는 못하는 따위 수식어 붙일 게 아니라 5판에서 솔리드하게 센 빌드 얘기해보라고 하면 엄청 자주 나올 만큼 셈...
1. ADND에서 레인저가 파이터 알터 클래스로 제시되었기 때문 2. 클래스는 전투 역할을 설명하는 것이지 인물의 직업이나 삶을 설명하는 것이 아님 도적단은 밤손님이나 소매치기가 아니라 강도집단을 의미하기에 잘 싸우는게 중요하니 파이터가 맞음
원딜파이터는 5판의 가장 강력한 DPS빌드로 꼽히고 있음 백그라운드 및 피트(던전델버 등)를 이용해서 로그만큼 전문화되진 못해도 어느정도 해당 역할군을 수행할 수 있음 근데 파이터를 고르면 전열에서 설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역할을 할거라고 고려하지 못해서 누군가 아티피셔, 바드로 스킬몽키 챙겨주는 편인데 본인 제외 전열캐릭터가 2명이 파티에 있고 로그, 아티피셔, 바드가 없으면 파이터가 로그 역할을 어느정도 커버하는게 무난하다고 봄
아.. 클래스 라는게 전투 스타일을 고르는 거구나
그래서 원댄디에선 익스퍼트 클래스로 분류되긴 함
레인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