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편화되어 있어서 알고 싶은 거 찾으려면 너무 힘듦;
플레이하다가 '얘는 누구인가요?' '저 장소는 뭔가요?' '아이믹스가 머임여?' 라고 물어보면 막막해짐
잠시만여~ 하고 인터넷 검색 달리긴 하는데, 오프라인이라 더 버벅거리게 되네
대충 찾아서 '이러이러 하네요~'라고 하긴 하는데, 그냥 내 맘대로 정하고 싶을 때가 많다..
근데 테이블에 즉흥적으로 정하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내 맘대로 정하지도 못함;;;;
님들은 로어 관련 어캐하고 있음?
플레이 되는 장소는 미리 찾아보긴 하는데 개빡세네
당연하게도 로어가 부실-박살나있는 5판이다
우리 플에서는 이렇습니다 해버려
아이믹스는 금발로리 12세 불의 정령입니다 ㄱㄴ?
마스터가 바란다면 안 될 것은 없다
그 정보는 다운타임으로 도서관에서 조사하면 알려준다 그래
오......... 좋은디?
5판 정보 좆도 없어서 그냥 자작으로 퉁침
하.... 진짜 이래야하나...
진행에 관련된 로어아니면 저도 모르겠는데요. 하고 걍넘어가라 구판부터 쭉해와서 로어꿰고 있는사람아니면 바로바로 말해주기 힘든게 사실임, 구판부터 해왔어도 각 어드밴처들 전부다해본거 아니면 갱신된 로어 놓치는경우도 허다함.. 저런거 찾아보다가 헤메는 시간에 빨리빨리 진도뺴고 알피하고 전투하고 하는게 이득이지.
아..나는 구판부터 쭉해왔고 팀이 어드밴처 위주라 어드밴처 나오는족족 까서 켐페인돌리기때문에 물어보면 바로바로 대답해주긴한다.
구판 캠페인 세팅북이라도 봐야지 ㄲㄲ
따로 공부할거아니면 공식시날을 돌리다보면 그런 로어에 빠삭해짐 - dc App
그 즉흥적으로 정하는걸 별로 안좋아하는사람도 설정에 모순생기고 구멍생기는걸 안좋아하는거지 로어에 위배되는걸 싫어하는건 아닐거임 그랬으면 자기가 대신 대답해줬겠지
물론 이러면 슬금슬금 다른 길 가기 시작해서 완전창작으로 넘어가게된다는 단점이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