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레딧을 보면 양키들은 열린 손의 길 (way of open hand)를 별다른 여지없이 최고로 치고 그 다음을 그림자, 4대원소 순으로 이야길 하더라고.
근데 턀갤이나 나무위키를 보면 5판 몽크는 기동암살이니 멀리서 훅하고 나타서 턱 치니 죽었다 이런 식으로 주로 표현하는데, 이건 그림자의 길 아님?? 열린 손의 길이 기동력을 향상시키는 건 없었던거 같은데.. 왜 유독 한국에서는 그림자의 길 이야길 하는 거지? 샤코가 코리아 시크릿 웨폰인거랑 비슷한 맥락인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