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여도 괜찮으면 D&D 5판 하세양. 사실 기본 규칙은 한글화된 것도 있어양. 네캅에 가서 뒤져보면 나오는걸루
익명(222.110)2016-06-30 22:10
디앤디 5판... 5판을 하자...
파판(223.62)2016-06-30 22:34
판타지면 역시 덴디... 라고 생각하지만 한글로 된 13시대부터 건드리면 될 듯
ㅁ맘ㅁ(125.133)2016-06-30 23:33
피아스코도 처음 입문으로 상당히 괜찮음
익명(125.128)2016-07-01 01:21
당근 던전월드 추천
익명(112.187)2016-07-01 02:24
다음 중에서 골라보셈.
고닉(121.133)2016-07-01 03:23
겁스:극한의 디테일을 자랑. 플레이하며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상황에 대한 룰이 있다. 그만큼 룰이 방대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번 익숙해지면 어떤 시대 배경의 어떤 장르도 겁스로 표현할 수 있는 범용성을 자랑한다. 룰만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판타지, 호러, 초능력물, 추리물 등)에 대한 해설과 해당 장르로 플레이하기 위한 조언도 충실하다.
고닉(121.133)2016-07-01 03:27
13시대:D&D로 대표되는 고전적인, 중세 유럽 비슷한 검과 마법 판타지 세계에서의 모험을 다루는 룰 중에서는 최신식. 참가자들이 주관식으로 배경 세계와 캐릭터의 관계, 캐릭터의 개인적 동기, 배경 세계의 디테일을 채워 나가면서 플레이에 몰입하기 좋은 구조를 취하고 있다. 수치적인 '룰'과 '주관식으로 설정 채우기'의 균형이 잘 잡혀 있다.
고닉(121.133)2016-07-01 03:30
크툴루의 부름
모아이(220.92)2016-07-01 03:34
던전월드:거의 뭐든지 6면체 주사위 굴림 2번으로 해결하는(예외는 전투 시 피해 정도), 가장 분량이 적고 익히기 쉬운 룰. 수치적인 밸런스에 대한 고려는 셋 중에서 가장 빈약하지만 상황을 주관식으로 묘사하고 그에 대한 해석 폭을 넓게 잡음으로서 이야기의 다변화를 추구한다는 측면에 있어선 가장 뛰어나다. 플레이하면서 계속 장면을 상상하고, 그걸 구체적으로 묘사할 수 있어야 잘 굴러 간다.
고닉(121.133)2016-07-01 03:35
고대해 추천. 처음할때 연기에 대한 부담감, 룰 숙지에 대한 부담감이 큰데 이 룰은 그런 부담감을 상당히 쳐냄. 고마워요 대소동 해결단같은 룰은 AWE(아포칼립스 월드 엔진)에 기초해서 만들어졌는데 그걸로 입문하고 다른 awe에도 발뻗어보는걸 추천함.
익명(115.5)2016-07-01 04:55
고대해 아직 정식 룰북은 안나왔는데 시트는 아마 배포는 가능할거야. 내가 알기로는. 한번 확인해보고, 혹시 마음 있으면 달라고 말해줘.
익명(115.5)2016-07-01 04:56
WOD
Liesmith(highwalk)2016-07-01 09:58
룰북 설명들 보고서 이거다! 하고 꽂히는 거 있으면 그걸 하면 됨. RPG 책들은 무슨 수학 교과서 같은 게 아니라 초보는 이걸 하고 다음에는 뭘 하고 그런 순서는 없음. 그리고 어렵다 복잡하다 하는 룰도 어느 초딩인가는 잘만 하고 있음. 알피지가 어려워봤자니까, 그보다는 관심가는 거, 소재가 재미있어 보이는 걸 하는 게 더 중요함.
D&D 5th 하세욧!
G U R P S 들어간것만 피하심 됩니다
한글이어야 하고, 판타지 좋고, 돈 투자 괜찮으시면 13시대 하세양.
겁스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한글이어야 하고, 판타지 좋고, 돈 투자는 보류시면 던전월드 하세양.
영어여도 괜찮으면 D&D 5판 하세양. 사실 기본 규칙은 한글화된 것도 있어양. 네캅에 가서 뒤져보면 나오는걸루
디앤디 5판... 5판을 하자...
판타지면 역시 덴디... 라고 생각하지만 한글로 된 13시대부터 건드리면 될 듯
피아스코도 처음 입문으로 상당히 괜찮음
당근 던전월드 추천
다음 중에서 골라보셈.
겁스:극한의 디테일을 자랑. 플레이하며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상황에 대한 룰이 있다. 그만큼 룰이 방대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번 익숙해지면 어떤 시대 배경의 어떤 장르도 겁스로 표현할 수 있는 범용성을 자랑한다. 룰만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판타지, 호러, 초능력물, 추리물 등)에 대한 해설과 해당 장르로 플레이하기 위한 조언도 충실하다.
13시대:D&D로 대표되는 고전적인, 중세 유럽 비슷한 검과 마법 판타지 세계에서의 모험을 다루는 룰 중에서는 최신식. 참가자들이 주관식으로 배경 세계와 캐릭터의 관계, 캐릭터의 개인적 동기, 배경 세계의 디테일을 채워 나가면서 플레이에 몰입하기 좋은 구조를 취하고 있다. 수치적인 '룰'과 '주관식으로 설정 채우기'의 균형이 잘 잡혀 있다.
크툴루의 부름
던전월드:거의 뭐든지 6면체 주사위 굴림 2번으로 해결하는(예외는 전투 시 피해 정도), 가장 분량이 적고 익히기 쉬운 룰. 수치적인 밸런스에 대한 고려는 셋 중에서 가장 빈약하지만 상황을 주관식으로 묘사하고 그에 대한 해석 폭을 넓게 잡음으로서 이야기의 다변화를 추구한다는 측면에 있어선 가장 뛰어나다. 플레이하면서 계속 장면을 상상하고, 그걸 구체적으로 묘사할 수 있어야 잘 굴러 간다.
고대해 추천. 처음할때 연기에 대한 부담감, 룰 숙지에 대한 부담감이 큰데 이 룰은 그런 부담감을 상당히 쳐냄. 고마워요 대소동 해결단같은 룰은 AWE(아포칼립스 월드 엔진)에 기초해서 만들어졌는데 그걸로 입문하고 다른 awe에도 발뻗어보는걸 추천함.
고대해 아직 정식 룰북은 안나왔는데 시트는 아마 배포는 가능할거야. 내가 알기로는. 한번 확인해보고, 혹시 마음 있으면 달라고 말해줘.
WOD
룰북 설명들 보고서 이거다! 하고 꽂히는 거 있으면 그걸 하면 됨. RPG 책들은 무슨 수학 교과서 같은 게 아니라 초보는 이걸 하고 다음에는 뭘 하고 그런 순서는 없음. 그리고 어렵다 복잡하다 하는 룰도 어느 초딩인가는 잘만 하고 있음. 알피지가 어려워봤자니까, 그보다는 관심가는 거, 소재가 재미있어 보이는 걸 하는 게 더 중요함.
g u r p s 안들어간 w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