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네크로맨서는 아니지만...


대충 마법소녀가 강령술 보고 사악한 마법인가 해서 단속하러 갔는데


주인공 옆에 있는 유령은 수호령, 강령술을 쓴 건 죽은 히로인의 부모님의 영혼이랑 같이 만나게 해주려고


그런 느낌이 착한 네크 아닐까


식칼로 요리하면 요리사지만 사람 찌르면 살인자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