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가 심상찮지. 그야말로 기괴함, 공포감의 끝을 자랑하는 브금.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 직접 들어봐.
크툴루 세션에서 이 음악 틀었다가 내가 짜증나서 도로 껐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크툴루 세션에서 이 음악 틀었다가 내가 짜증나서 도로 껐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