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에서 닌자 컨셉의 캐릭터였는데


흔히 로그에 몽크 섞어서 어둠 속 암습 날리는 일반적인 닌자가 아니라


본체 대신 꼭두각시술로 사무라이 인형(파이터)를 조종하는 거였음


본체는 커머너 시트 써가지고 한두대 맞으면 리타이어 하지만 그 대신 법사들 옆에서 꼭두각시 조종하고 있는 컨셉


캐릭터가 소환수 쓰는것까진 몇번 봤는데 본체가 약하고 소환수가 본체역할 하는 컨셉은 처음봐서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