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에서 닌자 컨셉의 캐릭터였는데
흔히 로그에 몽크 섞어서 어둠 속 암습 날리는 일반적인 닌자가 아니라
본체 대신 꼭두각시술로 사무라이 인형(파이터)를 조종하는 거였음
본체는 커머너 시트 써가지고 한두대 맞으면 리타이어 하지만 그 대신 법사들 옆에서 꼭두각시 조종하고 있는 컨셉
캐릭터가 소환수 쓰는것까진 몇번 봤는데 본체가 약하고 소환수가 본체역할 하는 컨셉은 처음봐서 신기했음
댄디에서 닌자 컨셉의 캐릭터였는데
흔히 로그에 몽크 섞어서 어둠 속 암습 날리는 일반적인 닌자가 아니라
본체 대신 꼭두각시술로 사무라이 인형(파이터)를 조종하는 거였음
본체는 커머너 시트 써가지고 한두대 맞으면 리타이어 하지만 그 대신 법사들 옆에서 꼭두각시 조종하고 있는 컨셉
캐릭터가 소환수 쓰는것까진 몇번 봤는데 본체가 약하고 소환수가 본체역할 하는 컨셉은 처음봐서 신기했음
https://youtu.be/b8ZxSd5gjvo
이 만화 생각나네
패스파인더 서모너 하면 본체 성능문제조차 없이 구현가능
서모너는 성능이 너무 쌔서 문제인데
13시대 레인저 동물친구하면 비슷하게 구현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