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충이 아는 게 나온다
=> "저건 XX군. XX의 특징은..."
1) "님 캐릭터는 ~ 인데 모르지않을까요?"
=> "아 내가 설정에는 안썼거나 대충썼지만 내캐릭터는 존나 똑똑하기때문에 암튼 알고있음" (지능 8)
2) "ㅇㅇ 님 주사위 굴려보세요"
=> "내캐릭터는 이미 알고있기 때문에 주사위 굴릴 필요가 없는데 왜 굴림?"
여기에서 더 어케 대처를 해야함?
=> "저건 XX군. XX의 특징은..."
1) "님 캐릭터는 ~ 인데 모르지않을까요?"
=> "아 내가 설정에는 안썼거나 대충썼지만 내캐릭터는 존나 똑똑하기때문에 암튼 알고있음" (지능 8)
2) "ㅇㅇ 님 주사위 굴려보세요"
=> "내캐릭터는 이미 알고있기 때문에 주사위 굴릴 필요가 없는데 왜 굴림?"
여기에서 더 어케 대처를 해야함?
'메타 플레이 하지 말랬는데 자꾸 이러는 건 귀가(OR이라면 눈이) 이상하거나 머리가 이상한 건데 그런 놈이랑 같이 놀기 싫으니 나가라'
지 캐릭터가 아는지 모르는지는 지가 정하는게 아니라 마스터가 정하는거란걸 무시하는 병신은 머가리 쪼개줘야함
왜 고통받으면서 같이 함? 말이 안통하면 쫒아내든 떠나든 해야지
역시 킥 밖에 답이 없는가
몇 번 말해도 안 통하면, 킥하는 것이 답임. 지혼자만 하고 싶은 것 다 하려고 하는 이기적인 사람을 계속 봐줄 이유가 어딨어?
위 플레이어의 문제는 메타플을 하는게 아니라 마스터의 요청을 무시하고 눈치가 없는 것이다 잘 하는 플레이어는 메타플도 눈치껏 잘 한다
알비노 레드드래곤 출격시키셈
그럴 때 나는 d20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거나 룰북 모서리로 이 불경한 자가! 하고 찍어버려요
그럼 이제 수치 조정해서 알고있는 정보랑 완전히 다른 행동을 한 뒤 "ㅇㅇ가 아는 정보랑 다른 몬스터였네요 수구" 하면 해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