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노비그라드랑 비슷한장면임
마스터가 그냥 나레이션으로
이미 광장에 캠프파이어 줄줄이 열리고있습니다
자기는 마녀가 아니라고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사람들이 있군요
하지만 공무원들은 신경도 안쓰고 죄다 말뚝에 묶고있습니다
진자 미친도시네요
뭐 이런식으로 지나가듯 쭉 묘사하고 넘어가는 그정도였음
그래서 들이박으면 마스터 계산 밖일거같아서 안들이박은건데
지나가고 나니까 캐릭터 성격상 합리화가 안돼서 골치썩는중임ㅋㅋ
위쳐3 노비그라드랑 비슷한장면임
마스터가 그냥 나레이션으로
이미 광장에 캠프파이어 줄줄이 열리고있습니다
자기는 마녀가 아니라고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사람들이 있군요
하지만 공무원들은 신경도 안쓰고 죄다 말뚝에 묶고있습니다
진자 미친도시네요
뭐 이런식으로 지나가듯 쭉 묘사하고 넘어가는 그정도였음
그래서 들이박으면 마스터 계산 밖일거같아서 안들이박은건데
지나가고 나니까 캐릭터 성격상 합리화가 안돼서 골치썩는중임ㅋㅋ
차라리 불탄 시체만 말뚝에 주렁주렁 열려있으면 상관없는데 매다는 것까지 직관했으면 할 말 없지
그러니까 마스터가 잘못했다는거지???
뭐 농담 말은 치우고서 뭔가 반응하고 싶었으면 마스터랑 팀원한테 '이거 캐릭터성 생각해보면 한번쯤 들이 받고 싶은데 그래도 진행 되냐'하는 식으로 대놓고 물어보는것도 괜찮은 방법임. 혼자서만 삭히고 있으면 아무도 모르거든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