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목은 퍼리 온리지만 등장 NPC로는 인간포트가 다수 등장할 것 같아

인터넷에서 혹은 모 게임에서 봤다 싶은 포트들도 많이 보일거야


2. 초보여도 상관없고 오히려 초보면 더 좋을 것 같은데?


3. 인원수는 DM제외 3명까지 받을 예정이고 GMPC가 동행할 거야

혹시.. 호오오오옥시라도 인원이 많다면 4명까지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


4. 사람이 모이지 않아도 PL만 괜찮다면 적은 인원수로 출발할 것 같아

혹시 잘못되면 1:1 세션이 될 수도 있겠지..


5. 싸우거나 꼽주거나 게임 분위기 흐리는 몰상식한 행동이 반복되면 그냥 가차없이 세션 터트려버릴거니까 그런 줄 알아


6. 플랫폼은 Roll 20/DND Beyond 두개를 사용할거고 사용법은 내가 천천히 알려줄게


7. 텍스트플레이로 진행할거고 DM과 PL의 잡다한 헛소리는 디스코드 채널에서 할거야


8. 대략적인 PC의 플롯은 마법학교에 일이 생겼는데 그걸 처리하기위해 모이는 원정대에 참가하게 되는거야

용병일 수도 있고 학교학생으로써 실전 실험데이터도 쌓고 일도 해결할겸 나설 수도 있고 그런거지 굳이 다른 사람에게 맞출 필요는 없어

3~4레벨 4인을 위해 만들어진 시나리오인데 난이도는 인원수 맞춰서 조정할거야


9. 이건 뉴비들은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정보일 것 같으니까 적어둘게

내가 현재 가지고있는 소스북은 기본 3종(PHB DMG MM)/자나사/타샤/미스틱 오디세이/레이븐로프트/피즈밴 트레져리 오브 드래곤스/몬스터 오브 멀티버스를 가지고 있고 DND Beyond 구독이 되어있어서 공유해서 보여줄 수 있어

웬만한 종족과 서브클래스 소스북은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으니까 PL이 직접 준비할건 열정과 내 말을 알아들을 귀만 있으면 될 것 같아


10. PC의 종족에 따라서 조금의 추가 피트나 고유능력 커스터마이징이 들어갈 수 있으니 캐릭터 만들때 같이 이야기를 해보자

너무 밸런스 터지는건 당연히 안되겠지?


개인적으로는 서양퍼리보다는 동양쪽을 선호하고 씹덕포트로 굴리면 더 좋아

하지만 딱히 베이직한 드래곤본이나 진중한 분위기의 포트가 나와도 상관없어 너무 보기 괴악한것만 아니라면..

사람들 모아보고 씹덕포트랑 베이직포트랑 좀 갈린다 싶으면 세션을 따로 굴릴 것 같아


댓글로 디코 남겨주면 친추할테니까 친추 받고 댓글을 지우는게 좋을 것 같아

짧은 세션중 서로 마음에 들었다면 다음 세션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기대해줘!

기타 문의는 친추 후에 디스코드로~


8월 16일까지 사람들 모아놓고 각자 취향이나 성향 따라서 세션을 하나 더 팔 수도 있을 것 같으니까 일단 찔러나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