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인데, 배경은 귀족임

왕을 어쩔 수 없이 배신하게 되었다.
하지만 스스로의 행위 때문에 죄책감과 수치심을 견디지 못하고 자수함.
감옥에서 묘한 분위기의 스스로를 파리아라고 지칭하는 신부를 만나게 됨.
죄책감으로 미쳐버린 정신을 파리아 신부는 철학과 자기단련, 
그리고 요가와 최면술로 바로 잡아줌.
파리아 신부가 병으로 인해서 타계한 후에, 
감옥에서 사실 자신의 배신과 부족장의 죽음이 모두 부족을 집어삼킨 마녀의 농간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됨.
감옥을 자력으로 탈출하여 복수를 위해 마녀에게 달려들었을 때.

마녀의 마법과 차원폭풍으로 인하여 다른 세상으로 날려짐.
복수로 인해서 미쳐버린 정신을 신부의 가르침으로 자제하며, 평소에는 이지적이지만 적을 마주했을 때는
누구보다 가열차게 전투에 임하는 야만기사는 어디인지도 모르는 자신의 부족이 존재하던 차원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모험을 떠난다.

슈벌 적고 나니까 존나 쪽팔리넼ㅋㅋㅋㅋㅋ
딱 그냥 란슬롯 서사에다가 암굴왕 쓰까쓰까한거라서 오리지널리티고뭐고 없음ㅋㅋ
클레스는 바바리안이고 홈브류로 올라온 중갑 입을 수 있는 바바리안 되게 괜찮아보여서 그거 해도 되냐고 허락 맞고 골랐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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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노키고 중갑입고 대검 휘두르면서 마녀 잡으러 다닐거임ㅋㅋㅋ
ㅈㅅㅈㅅ 일반에 적어서 질문으로 탭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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