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찰력은 신이다. 수영 이딴거 다 필요없다.
2. 캐릭터 외모가 낮으면 계속 놀림받는다.
ex) 나 저 사람 싫어
왜?
못생겼잖아
3. 그래도 스토리 깨고 성장하는거 재밌음.
4. 지금까지 하면서 미친 짓은 전투에서 옆에 있는 사람 근력 성공으로 들고 투척으로 괴물에게 던진 것.
1. 관찰력은 신이다. 수영 이딴거 다 필요없다.
2. 캐릭터 외모가 낮으면 계속 놀림받는다.
ex) 나 저 사람 싫어
왜?
못생겼잖아
3. 그래도 스토리 깨고 성장하는거 재밌음.
4. 지금까지 하면서 미친 짓은 전투에서 옆에 있는 사람 근력 성공으로 들고 투척으로 괴물에게 던진 것.
괜히 '관듣자' 라는 말이 있는게 아님. 관듣자는 하나정도는 찍고 가야함 ㄹㅇ . 근데 2번은 그냥 인성 문제 아닌지...?
저걸 인성문제라고 생각하면 자존감이 얼마나 낮으신건가요.....
coc 많이해봤는데 외모가지고 놀리는 사람은 딱히 없었던거 같아서 그럼. 별로 심각하게 놀린게 아니라면 뭐....
반대로 외모 높으면 니알라토텝같다고 놀림당함ㅋㅋ
물론 관듣자판정이 정말 성공하기 싫은 상황이 있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