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봉인된 팔찌.
착용자한테만 보이는 작은 악마가 나와서 타인의 죄를 알려줌.
바라보는 사람이 과거에 무슨 죄를 지었는지, 이 사람이 길가다가 칼든 괴한한테 처 맞아서 비명횡사해도 싼 놈이라고 항상 주장함.
악마는 거짓말을 하지않지만, 착용하는 동안은 최선을 다해서 착용자가 상대방을 죽이게끔 설득함.
'이 남자는 평범한 경비원 처럼 보이지만, 사실 집에 돌아가면 자기 밸트로 아내를 때리는 취미가 있어. 이 녀석의 아내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다가 3년 뒤에 목을 매서 자살할 예정이야. 네가 이 녀석을 죽이면, 불쌍한 아내는 자유가 될거야.'
'이 꼬맹이는 12살 때 자기 언니가 물에 빠져서 죽어가고 있는데도, 지켜보기만 했다. 사랑을 독차지하는 언니를 시기한 탓이지. 이런 쓰레기가 성인이 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불행해질까? 네가 먼저 싹을 자르는게 어때?'
이 지랄 하는거지.
드라마 보다가 떠오른 설정인데, 재미있을 거같지 않냐?
마스터는 바빠요
마스터가 NPC마다 설정 다 준비만 해준다면야 ㅆㅅㅌㅊ지
플레이어가 궁금한 정보 대답해주기도 바쁜데 물어보지도 않은걸 존나 늘어놓는건 쉽지 않지 - dc App
통제할 자신 있으면 상관없지 - dc App
블랙미러 재밌게봤노
계약증표로 바꿔서 헥블딘한테 쥐여주면 재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