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보통 실친팟이나 지인팟 많이 돌리는데
아무래도 아는 애들끼리면 결국 우리끼리의 드립이나 그런게 나오면서 개그적인 분위기로 자주 흘러감
그럴땐 그럼 원래 계획했던 분위기 + 원래 분위기의 NPC들로 그대로 하는거랑
PL들에 맞춘 가볍고 웃긴 분위기 + 그에 맞는 NPC들로 마스터링을 하는게 맞는거 같음?
어느쪽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각자 의견만 좀 받아보고 싶음
질삭튀 절대 안할테니까 답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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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닥에 정답이 어딨겠음
그건 맞긴하지 - dc App
드립 나오면서도 게임 분위기 유지하는 파티도 있고 드립 분위기 따라서 게임도 가볍게 푸는 파티도 있고
대충 쿵푸팬더 빈 종이 짤
다같이 재밌게 즐기는 방향이 옳은 방향이다
실친들이랑 하면 진지하게 안됨. 걍 개그로 가셈
그렇게 하는게 재밌긴 해도 다른 방향이 아쉬운 모양인데 한 번 트라이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지
다들 고마워! 댓글 다 참고할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