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변화가 없다가 어제 "거절결정서"와 "이의결정서"가 발송된 것을 확인.
간단히 말하면 나의 이의가 받아들여져 상표등록 거절이 결정된 것 같음.
여기에도 또 반박 절차가 있는 것 같지만, 상표가 출원된 2014년 뒤로 TRPG는 더더욱 일반화된 말이 되었으니 이제 안심해도 되지 않을까 싶음.
누가 이런 짓을 또 어떤 식으로 할지 모르니... www.kipris.or.kr 메인 페이지 검색 창에 "TRPG" 넣으면 관련 사항을 쉽게 볼 수 있음. 나도 간간이 검색하겠지만...
책에올리는 이름이 불가능한이름이면 개별 메일오나요?
어휴... 그간 고생하셨어요
똥치우느라 애 많이 쓰셨음요
수고 많으시네요~
빠르게구른다/ 하도 사람이 많아서, 처음에 공지한 대로 그냥 후원자명을 넣을 생각입니다.
아 이제 완전히 거절 떴네. 걱정 끝.
ㄴ굿굿. 우리도 걱정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