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변화가 없다가 어제 "거절결정서"와 "이의결정서"가 발송된 것을 확인.


간단히 말하면 나의 이의가 받아들여져 상표등록 거절이 결정된 것 같음.


여기에도 또 반박 절차가 있는 것 같지만, 상표가 출원된 2014년 뒤로 TRPG는 더더욱 일반화된 말이 되었으니 이제 안심해도 되지 않을까 싶음.


누가 이런 짓을 또 어떤 식으로 할지 모르니... www.kipris.or.kr 메인 페이지 검색 창에 "TRPG" 넣으면 관련 사항을 쉽게 볼 수 있음. 나도 간간이 검색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