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이나 잠수타서 죄송합니다.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시는 바람에 정신이 없었네요.

오늘도 진행하기는 무리일 것 같습니다.

내일 오전 중으로 반드시 잇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