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생각해보자면
버추얼 어뎁트: 날이 갈수록 세가 불어나고 있을것 같다.. 단 1990년대의 매트릭스/공각기동대식의 방식으로 마법을 부리는 메이지들 말고 컴공 코더같은 느낌의 메이지들이 주력일듯.. 저런 이미지는 재생산 된지가 너무 오래된것 같다
컬트 오브 엑스터시: 팩션 전체가 감각을 중요시 하지만, 아마 쾌락쪽으로 좀더 흐르고 있는게 아닐까, 미국 대다수 주에서 대마초 합법화등...... 버클리 시계탑에는 캘리포니아 마약 합법화로 대응 ㄷㄷㄷㄷ
이터레이션 X: 2000년도에는 기계 의수를 달고 있으면 바로 패러독스 처먹었겠지만, 2016년도에는 기계 의수 달아도 오 ㅋㅋ 새로 개발된건가 보네염 ㅋㅋ 하고 말듯
신디케이트: 08년도 금융 위기로 쪽박 ㅠㅠ 찼다가 지금은 또 회복되고 있다가 그리스 때문에 또 가세가 기울었다가... 브렉시트에... 2000년대는 신디케이트에게 있어서 험난한 시기로다
또 뭐있을까
오더 오브 헤르메스였나 얘네는 봐도 오 해리포터 영화 찍나보다 할지도.
ㄴㅋㅋㅋㅋㅋㅋ 세트장이또 ㅋㅋ
버추얼 얘네는 진짜 엄청나게 강대해졌을거 같다... 승천하는거 아니냐 얘네야말로 ㅋㅋㅋㅋ
ㄴㄴㄴ사실 해리포터는 오더 오브 ㅎ르메스가 패러독스를 좀 덜 쳐먹기 위해 만든 선전용 작품!
MCU가 잘나는 것은 누구한테 유리하지?
ㄴ 할로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