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라고 하기엔 너무 겹치는게 많은 느낌이고..


기동이라고 쓰기엔  움직임에 너무 한정된 번역인거같고


책략이라고 하기엔 너무 피지컬보단 멘탈적인 요소가 강조되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