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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에서 쓰는 지도인데 예전에 https://www.reddit.com/r/Eberron/comments/bh1o0v/i_made_a_crisplyupscaled_version_of_the_4e/ 에서 맵마커 없는 지도 받아서 그 위에 국가명만 한글 칠한거거든



근데 저 링크가 죽어서 나라 이름 한글로 안들어간 지도를 다운받으려고 해도 이제 못 받음



맵마커 없는 월드맵은 없지만 대신 이거라도 쓸래? 클릭하면 풀해상도로 나옴




브리랜드


수도 : 로트


특징 : 산업, 제품생산, 철제품, 광산, 조직 범죄, 사기


마지막 전쟁의 영향으로 브리랜드는 콜바이어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많은 인구와 풍부한 자원을 가진 브리랜드는 다섯 왕국의 산업을 이끕니다. 


브리랜드는 그들의 실용주의와 독립성으로 유명합니다. 그들은 카른의 규율이나 쓰레인의 믿음 같은 것은 부족하지만, 새로운 것을 찾는 것과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은 뛰어납니다. 브리랜드 사람들은 음모와 속임수에 재능이 있습니다. 킹스 다크 랜턴은 콜바이어에서 가장 뛰어난 요원이며, 피알란 가문과 질라르고의 신탁만이 비견될만 합니다. 이러한 것들의 안 좋은 면으로는 강한 냉소주의와 브리랜드의 도시와 교회들의 범죄와 부패들이 있습니다. 소버린 호스트는 브리랜드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종교이지만, 브리랜드인 대부분은 다른 왕국의 형제들처럼 신실하지 않습니다. 


브리랜드의 국왕 보라넬 위난은 선출 의회와 함께 브리랜드를 통치합니다. 보라넬은 ‘마지막 전쟁’ 당시의 공적으로 인기있는 지도자이지만, 그의 자녀들은 아직 자신을 증명하지 못했고 보라넬 사후 왕정을 포기하는 것에 대한 지지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온데어


수도: 페어헤이븐


특징: 비전 마법, 치즈, 교육, 패션, 곡물, 와인


온데어는 비옥한 농경지로 둘러싸인 대도시의 왕국입니다. 전설의 건국자는 지식 습득과 마술 연구에 전념했으며, 아르카닉스의 떠다니는 탑들은 콜바이어에서 가장 훌륭한 신비 연구 기관입니다. 마법은 다섯 왕국 전역에서 일상 생활의 일부분이지만, 특히 온데어에서는 흔합니다. 온데어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 더 많은 마법 사용자를 배출해 내고 있습니다.


페어헤이븐의 탑에 있는 귀족에서부터 블루바인의 광활한 포도원에서 일하는 평민에 이르기까지, 온데어인들은 위트와 지혜를 중시합니다. 온데어인들은 야만스러운 힘보다는 기교를 선호하고 교활한 말장난과 멋진 패션에 감탄합니다. 소버린 호스트는 오레언에 대한 특별한 헌신을 바탕으로 온데어의 지배적인 신앙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은빛 불꽃 교회 역시 열성적이거나 극단적이라고 할 수 있는 추종자들을 많이 거느리고 있습니다.


온데어는 여왕 아우랄라 위난의 지배를 받습니다. 아우랄라는 정의로운 통치자지만, 자신의 통치 하에 갈라파르를 재결합하겠다는 꿈을 버린 적은 한번도 없었다. 온데어는 작은 나라이지만, 그들의 우월한 마법 덕분에 지난 ‘마지막 전쟁’에서 자신들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아우랄라가 아르카닉스를 압박하여 앞으로 닥칠 모든 분쟁에서 온데어의 승리를 보장해 줄 전투마법을 개발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카르나쓰


수도: 코쓰


특이사항: 에일, 유제품, 유리, 가축, 목재, 종이, 직물, 언데드, 군율


카르나쓰의 사람들은 엄격하고 우울합니다. 카르나쓰는 폭풍과 긴 겨울의 나라이며, 카르인(카르나쓰인)들은 어려움을 불평 없이 겪어내는데 익숙합니다. 


무엇보다도 카르나쓰는 군사적인 전통으로 유명합니다. 힘, 전략, 규율은 카르나쓰의 핵심 가치들입니다. 카르나쓰의 병사들은 다섯 왕국에서 가장 훌륭한 군인들이지만, 쓰레인이나 온데어와 같은 마법적 지원의 부족으로 최후의 전쟁 당시 균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르인들은 그들의 군사적 역사를 자랑스러워 하며, 최후의 전쟁에서의 승자는 결국 자신들이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카르나쓰는 마지막 전쟁 초기 여러 차례의 식량 부족과 전염병을 겪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왕은 블러드 오브 볼을 국교로 받아들였습니다. 이 종교의 사제들은 언데드들로 카르나쓰의 군대를 강화했습니다. 현재의 왕, 카이우스 이르’위난 3세는 블러드 오브 볼과의 관계를 끊고 새로운 언데드 군대를 만드는 것을 멈추었지만, 카르나쓰에는 여전히 수많은 해골들과 좀비들이 복무하고 있습니다. 많은 카르인들은 여전히 블러드 오브 볼을 믿으며 언데드들을 사용하는 것을 승인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것들이 카르나쓰의 자랑스러운 군대의 역사에 치욕이며, 그 강령술사들이 바로 그 역병과 기근의 책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쓰레인


수도: 플레임킵


특이사항: 신성 마법, 은빛 불꽃; 좋은 기술자, 양모, 직물, 과일, 가축


현대의 은빛 불꽃 교회는 쓰레인에서 설립되었으며, 쓰레인의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 종교의 열렬한 신자입니다. 마지막 전쟁 동안, 쓰레인의 국민들은 군주제 대신 교회의 지휘를 받아들였습니다. 지난 70년간 쓰레인은 신정국가였습니다. 그들의 수장은 11살의 소녀 자엘라 다란으로, 신성에 의해 선택된 불꽃의 수호자입니다. 그러나 왕국을 다스리는 실질적인 행정은 추기경 회의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은빛 불꽃 교회의 최우선 목표는 순결한 이들을 초자연적인 악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항상 전투적인 시각을 가지고 언데드들, 라이칸슬로프들, 혹은 다른 괴물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성기사단 부대와 농민병 부대를 운영합니다. 그러나 자비와 구휼 역시 교회의 핵심 가치로서, 성기사단은 모든 순수한 존재들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마지막 전쟁 동안에도, 악마의 위협이 브리랜드의 마을을 위협하면, 쓰레인의 기사단들은 위협을 끝내기 위해 지역민들과 동맹을 맺었습니다. 물론 이상적인 경우의 이야기입니다. 일부 광신적인 쓰레인 사람들은 교회가 은빛 불꽃의 이름 아래 갈리파르를 재통합해야 한다고 믿기도 하고, 부패한 성직자들은 권력과 부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모든 성직자들이 신성 마법사용자는 아니고, 대부분의 성기사단원은 평범한 전사입니다. 그러나 깊은 신앙심을 가진 국민들이어서인지 쓰레인은 콜바이어의 그 어떤 나라보다 많은 클레릭과 팔라딘, 그리고 신성 마법사용자가 있습니다. 



시어리(모운랜드)


수도: 메트롤(파괴됨)


특이사항 : 기술, 예술, 보석, 음악, 웅변, 철학: 창조성, 다양성


‘마지막 전쟁’에서 파괴된 이후, 시어리는 이제 오직 콜바이어에 퍼져 있는 피난민들의 마음에만 존재합니다. 


전쟁 전, 시어리는 갈리파르의 왕과 왕비의 영토였습니다. 왕국의 부는 시어리로 흘렀고, 상업과 문화의 금자탑이었습니다. 전통대로 시어리의 공주 미샨에게는 갈리파르의 정당한 계승권이 있었습니다. 시어리인들은 지난 전쟁에서 그들 자신이 옳았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만, 의심의 여지 없이 다른 어떤 나라보다 전쟁에서 더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 시어리인으로서 당신은 도덕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그것이 그리 큰 위안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어리인들은 그들의 문화가 갈리파르가 제공한 것들 중 최고를 대표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어리인들은 재능과 사고 모두에서 다양성과 융통성을 중시합니다. 시어리는 군율에 있어서는 카르나쓰에, 마법 기술에서는 온데어에 비할 바가 아니었지만, 국가로서는 그 유연성이야말로 그들의 힘이었습니다. 


소버린 호스트가 시어리의 주 종교였으나, 은빛 불꽃 교회의 강성함 역시 못지 않았습니다. ‘비탄의 날’의 발생으로 많은 생존자들이 그들의 믿음에 의심을 가지게 되었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것이 종교적 시험이여 그 어느 때보다 믿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넬 이르’와이넌 여왕은 ‘비탄의 날’이 발생하던 날 메트롤에 있었고, 죽었다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녀의 아들 오르게브 이르’와이넌은 브리랜드의 거대한 난민 캠프에 관저를 차렸습니다. 어떤 난민들은 오르게브 왕자를 도우며 시어리의 복권을 꿈꾸고 있으나, 어떤 자들은 과거를 되찾기 보다는 미래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 Cyre, 시어리인가 싸이어인가?


Keith says that he personally uses the pronunciation of "SEER-ee", having picked up this pronunciation from Bill Slavicsek in 2009 or earlier. However, this causes a problem with Keith's iPhone, which interprets the word as invoking the app Siri. In 2017, he suggested that perhaps the people at the heart of Cyre pronounced it "SEER-ee", those in the south said "SEER", and people of other nations tended to use "SIRE". Yet another pronunciation is "KY-ree".



다르군


수도: 루카안 드랄


특이사항: 고블로노이드 용병들 


고블로노이드들은 오랜 시간 콜바이어의 일부였습니다. 대지에 흩어져 있던 그들의 고대 제국은 지금의 다섯 왕국에 의해 점령되었고, 많은 인간의 도시들이 그 초석 위에 세워졌습니다.  이 제국은 야만스럽게 무너져 내렸고, 인간들이 도착했을 때 고블린들은 그들의 선조들의 땅으로부터 쫓겨나거나 노예로 전락했습니다. 갈리파르 왕국은 노예의 악습을 끊었습니다. 그러나 고블린들은 오랫동안 박해받았고, 다섯 왕국의 그늘에서 살거나 인간이 기피하는 야생에서 살았습니다. 


현재 다르군이 차지한 땅은 한때 시어리의 일부였습니다. 가알’다르라 알려진 홉고블린 클랜은 원래 바다벽 산맥을 기점으로 했으나, 마지막 전쟁 동안 용병에 대한 수요는 수많은 고블린들을 산에서 나와 시어리와 브리랜드를 위해 싸우도록 했습니다. 전쟁 막바지에 총명한 홉고블린 하룩은 고블린들이 지역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의 깃발 아래 가알’다르를 통합시킨 하룩은 그가 지키기로 되어 있던 땅을 정복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섯 왕국은 준비되어 있지 않았고, 브리랜드는 국경을 지키기 위해 오래지 않아 하룩과의 동맹을 약속했습니다. 시어리는 ‘비탄의 날‘까지 고블린들과 싸웠으나, 쓰론홀드 조약이 체결되었을 때, 대다수의 대표들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국가인 다르군을 인정하기로 선택했습니다.


다르군은 젊고 변덕스러운 국가입니다. 왕국은 홉고블린 레쉬 하룩 샤랏코르에 의해 통치되고 있습니다. 하룩은 여전히 총명한 전략가이자 전술가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가 가알’다르를 연합시키고 있는 동맹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스러워 하며, 그와 그의 국민들이 조약을 지키는 것에 만족해 할지 궁금해 합니다. 또한 콜바이어와 고블린을 위협할 수 있는 ‘다카안의 후예’라 불리는 수수께끼같은 고블린들이 여전히 산 속에 숨어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가알’다르는 다크 식스를 숭배합니다. 데니스 가문이 소버린 호스트를 지역에 소개했고, 돌 돈, 돌 마라, 그리고 발리노르 같은 몇몇 존재들에 대한 믿음을 일부 고블린들은  받아들였습니다. 



데몬 웨이스트


수도: 없음


특이사항: 악마, 전염병, 폭력


용암의 강이 검은 모래와 흑요석으로 이루어진 대지를 가릅니다. 이곳에서 볼 수 있는 것이라고는 피처럼 붉은 이끼와 두꺼운 층의 점액질, 그리고 움직이고 있는 무언가 뿐입니다. 뾰족뾰족한 바위들은 어쩌면 고대의 성벽일 수도 있고.. 아니면 어쩌면 당신의 상상일지도 모릅니다.


이곳은 악마의 황무지입니다. 천 년이 열 번도 더 되던 그 옛날, 악마들이 콜바이어를 지배했습니다. 이 지역은 가장 강대했던 대악마가 지배하던 땅이자 락샤샤와 악마들이 도시를 이루던 곳입니다. 이 더러운 악령들은 오래 전에 봉인되었지만, 그들의 힘은 아직도 이 곳에 남아 있습니다. 기이한 생명체들이 카이버의 깊은 곳에서 계속 기어오릅니다. 그리고 어두운 마법에 의해 유지되는 몇몇의 고대의 폐허들이 있습니다. 그 폐허들은 여전히 악마와 그들의 보물의 보금자리일 지도 모릅니다. 


미궁이라고 알려진 산맥이 악마의 황부지와 엘딘 연안을 구분합니다. 고대의 감시 마법으로 인해 그 어떤 더러운 존재라도 이 곳을 떠나고자 한다면 미궁을 통과해야 합니다. 이 길들은 악을 이 황무지에 가두겠다고 서약한 오크 씨족, 가쉬칼카에 의해 지켜지고 있습니다.


은빛 불꽃 교회의 다른 이름인 칼록 샤쉬를 섬기는 이 가쉬칼카 씨족은 다섯 왕국의 인간들은 연약하고 순진하다고 여깁니다. 이들은 ‘미궁’을 지키며 황무지 밖으로 마족이 빠져 나가는 것을 막습니다. 


반면, 캐리온 군벌은 이 황무지에 거주하는 야만스러운 바바리안들입니다. 각 부족은 하나의 대마족을 숭배하며, 그들은 다른 캐리온 부족과 ‘세 동맹’과 끝없는 전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인간이지만, 타락한 오크나 하프 오크, 티플링, 혹은 유용한 다른 종족들과 뒤섞여 있습니다. 캐리온 부족은 야만스럽고 잔인하며, 미궁 너머의 세계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합니다.



드로암


수도: 그레이트 크래그


특이사항: 괴물 용병, 바이쉬크


드로암은 괴물들의 왕국입니다. 이들은 소라 켈의 딸들에 의해 통치됩니다. 이 세 마녀들의 전설은 아이들을 겁주는데 사용됩니다. 11년 전 이들은 회색벽 산맥 서쪽의 땅을 차지하고 드로암을 건국했습니다. 브리랜드의 이 땅을 영토로 삼기 전까지, 갈리파르는 이 야생의 땅을 길들인 적이 없었습니다.


이 땅은 오랜 시간 괴물들의 천국이었습니다. 놀, 오크, 고블린이 가장 흔한 편이지만 오우거, 트롤, 하피, 미노타우르스, 메두사, 티플링, 체인질링, 라이칸슬로프 등 수많은 괴물들이 이곳에 거주합니다. 과거에 이들은 인간의 거주지를 습격하는 것보다 더 자주 자신들끼리 다퉜습니다.


소라 켈의 딸들의 지휘 아래, 그들은 새로운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딸들은 오우거와 전쟁 트롤의 군대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현재까지 콜바이어의 다른 나라들은 드로암을 인정하지 않고, 쓰론홀드 조약의 일부가 아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왕국이 유지되지 못할 것이라 믿었고, 심지어 소라의 딸들 조차 이 이질적인 동맹을 유지하지 못할 것이라 믿었지만, 그들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합니다. 


드로암은 괴물 군인들, 그리고 마법 재료인 바이쉬크 광물 채굴의 노동자를 제공하며 타라쉬크 가문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왕국의 국경은 여전히 확장중입니다. 드로암은 쓰론홀드 조약에 의무가 없기에 그곳은 전쟁 범죄자들과 망명자들, 금지된 마법의 사용자들의 천국입니다. 


드로암을 이루고 있는 몬스터들은 각자의 문화가 있습니다. 대부분 다크 식스를 숭배하지만, 전통적인 다른 종교도 존재합니다. 



엘딘 리치


수도: 그린하트


특이사항: 농경, 목축, 드루이드 마법


비옥한 농경지가 광활하고 길들여지지 않은 숲 옆에 있습니다. 농부들은 들판을 치우고, 쉬프터 부족과 드루이드 서클, 그리고 레인저들이 숲을 배회합니다. 이것이 엘딘 연안입니다.


드루이드들과 쉬프터들은 탑의 숲에 수천년간 살아왔지만, 연안의 동쪽 농토는 마지막 전쟁 때까지만해도 온데어의 일부였습니다. 


온데어의 영주는 그들의 자원을 전쟁에 집중했고, 동쪽의 농부들이 직면한 도적떼와 많은 문제들을 무시했습니다. 가장 거대한 드루이드 집단인 숲의 수호자들은 농부들을 돕기 위해 왔습니다. 50년 전, 온데어 동부인들은 온데어를 이탈하여 엘딘 리치를 형성하였습니다. 엘딘 리치는 쓰론홀드 조약에 의해 왕국으로 인정받았으나, 많은 사람들이 온데어가 소유권을 주장할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드루이드 마법은 엘딘 리치의 삶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고자 하며, 공동체들에는 농사와 계획을 위한 드루이드 조언자들이 존재합니다. 탑의 숲은 또한 유목민의 삶을 살아가는 쉬프터 부족의 고향입니다. 이 숲의 수호자들은 질서를 유지하고 분쟁을 해결하며, 깨어있는 거목 대 드루이드 오아리안은 기치의 정신적 지도자입니다. 



라자르 공국 연맹


수도: 레갈포트


특이사항: 배, 생선, 용병, 상인, 해적


이 해적의 영주, 상인 공왕, 그리고 바다 남작의 느슨한 연합체는 콜바이어 북동 해안선과 그 전역에 흩어져 있는 많은 섬들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쓰론홀드 조약의 동맹국으로 인정받지만, 공국들은 느슨한 연맹체입니다. 각 섬의 영역에는 고유의 전통과 가치, 목표가 있으며, 각 영역에는 다른 공왕들과의 복수와 불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충분한 배와 사람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주권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자신만의 작은 왕국을 세우고 싶다면, 이 곳이 바로 그것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라자스인들은 콜바이어에서 가장 뛰어난 선원들입니다. 최후의 전쟁 중 그들은 모든 나라의 사략선으로 비밀리에 참전했습니다. 최후의 전쟁이 끝나면서 그들 대다수가 상인으로 되돌아 왔지만, 여전히 공해에는 해적들이 존재합니다. 


라자르인들은 그들의 독립성을 중요시합니다. 이곳은 누구든지 배의 선장이 되고, 심지어는 공국을 점령할 수도 있습니다. 우두머리의 자리란 얻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닙니다. 레갈포트의 대공왕 라이거 이르’위난은 공국들을 하나의 통일된 세력으로 만들고 싶어 합니다. 그는 최고의 함대를 가지고 있고, 그들이 쓰론홀드 조약에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 역시 그의 노력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다른 공왕들은 지금까지 더 거대한 연합에 대한 그의 제안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많은 공국들이 ‘블러드 오브 볼’에 헌신하며, 소버린 호스트에 호의적인 자들도 일부 있습니다. 이 외에도 라자르는 종교에 대한 열의를 거의 보이지 않지만, 폭풍이 온다면 많은 사람들이 데뷰러를 저주합니다. 



므로 홀드


수도: 크로나 봉우리


특이사항: 드워프, 은행, 광산, 야장술


오래 전, 므로의 군주는 카르나쓰와 갈리파르에 강제로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최후의 전쟁 초기, 그들은 므로 홀드의 자치와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그 선언은 한 세기도 되지 않았고, 그것은 많은 드워프들의 마음에 신선함으로 다가왔습니다. 므로인들은 그들 국가의 부유함과 야장술에 대한 재능, 전사로서의 기술과 난공불락의 요새에 대한 자부심으로 가득합니다. 므로의 별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콜바이어에 인간들이 처음 왔을 때, 그들은 끝없는 불화에 묶여 있었습니다. 수세기 동안, 그들은 고향 산의 놀라운 천연 자원들을 이용하기 위해 그들의 에너지를 돌렸습니다. 드워프들은 상업의 왕자들로 재탄생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들은 놀라운 발견을 했습니다. 고대 드워프 제국의 폐허였습니다. 이 잊혀진 왕국은 델키르들에 의해 파괴되었고, 이 공허한 강당은 혐오스러운 것들과 어두운 것들에 의해 점령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폐허들은 므로인들의 또다른 자랑입니다. 그들은 언젠가 다시 떠오를 위대한 제국의 후예들입니다. 


므로 홀드는 느슨한 연합체입니다. 열두 개의 귀족 씨족은 각각의 요새를 지배하고 대표로 철의회를 두는데, 이들은 국가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분쟁과 문제를 해결합니다. 각각의 요새에는 귀족 씨족에게 충성을 맹세한 작은 씨족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버린 호스트는 므로 홀드에서 가장 지배적인 종교입니다. 콜 코란이 가장 총애받는 소버린이지만, 오나타, 올라드라, 볼드레이, 올 온 역시 추앙받습니다. 



큐바라


수도: 뉴쓰론


특이사항: 에버론 드래곤샤드, 희귀 약초들


큐바라는 콜바이어 끝자락에 위치한 신생 왕국으로,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으로 위험과 기회가 가득합니다. 갈리파르의 황금기 때는 그 어떤 인간도 세계의 끝 산맥을 넘어에 위치한 광활한 정글을 탐험할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전쟁이 터졌을 때, 한 선단의 정착민들이 전쟁을 피해 새로운 고향을 찾아 큐바라로 넘어왔습니다. 이 대이동 기간 중, 정착민들은 거대한 양의 에버론 드래곤샤드 매장층을 발견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시굴자, 방랑자, 피난민, 그리고 일획천금을 노리는 사람들의 물결이 큐바라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그 외에도 여단, 탈영병, 모든 종류의 범죄자와 기회주의자들이 있었습니다. 


한가지 작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큐바라는 인간은 전혀 알지 못하던 고대의 문명, 차가운 태양 연방의 리자드포크, 카’르하샨의 드래곤본, 그리고  맹독 황혼 연합의 고향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정착민들은 이러한 문화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였으며, 이들을 통칭하여 ‘비늘붙이’라고 부릅니다. 뉴스론의 왕 세바스테스 이르’케슬란은 차가운 태양 연방과 조약을 맺었으나, 소통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호프’의 시탐자들은 정기적으로 조약의 조항들을 어깁니다. 비늘붙이들과의 많은 규모의 충돌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더 큰 충돌이 곧 일어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큐바라는 크게 세 지역으로 나뉩니다. 뉴 갈리파르는 최초의 식민지로, 봉건적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다섯 왕국의 법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의 수도 뉴쓰론은 큐바라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항구입니다. 북쪽으로는 작은 광산 마을들의 집합인 ‘호프’가 있습니다. 호프에서는 주민들이 지키고자 하는 만큼만 법이 조재합니다. 그리고 이 인간들의 지역 넘어로 아직 탐험되지 않은 비늘붙이들의 땅이 있습니다. 



쉐도우마치


수도: 자라쉬’악(비공식)


특이사항: 에버론 드래곤샤드, 약초


대부분의 사람들이 쉐도우마치를 생각할 때면, 그들은 글도 모르는 인간들이 오크나 다른 괴이한 생물들과 뒹굴며 달빛에 대고 이상한 의식을 행하는, 악취가 진동하는 벽지를 생각합니다. 흠이 있기는 하지만, 이 견해가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닙니다. 쉐도우마치는 적막한 늪과 황야의 땅입니다. 또한 델키르와의 전쟁으로 인해 망가진 오크들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이 악마들은 뒤틀린 생물들과 변형체들을 남겨 두었고,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광기의 씨앗들을 뿌렸습니다. 이 경계에는 분명 달빛을 향한 의식들이 존재합니다. 일부는 델키르들을 기리기 위해서, 다른 이들은 그 악마들을 키버에 붙잡아 두고 있는 감시를 유지하기 위해서. 매우 오래 전, 살로나에서 벌어진 전쟁의 피난민들이 이 강역에 도달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두 문화는 합쳐졌고, 오늘날의 쉐도우마치의 문화를 만들어냈습니다.


이 쉐도우마치는 수백년 전, 시비스 가문이 이 지역에 값비싼 드래곤샤드가 매장되어 있으며, 많은 수의 씨족들에게서 발견의 드래곤마크가 나타나고 있다는 두 개의 발견을 하기 전까지만 해도 갈리파르나 동부와의 접촉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 발견들은 타라쉬크 가문의 건설로 이어졌고, 이 가문이 그들의 문장의 경제적 잠재력을 터득하고 광물의 재산을 활용하기 위해 함께 뭉쳤기 때문입니다. 


쉐도우마치는 국가가 아닙니다. 씨족과 부족을 대표하는 하나의 목소리가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또 대부분의 부족들은 외부와 거래를 하는 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타라쉬크 가문이 이 지역에서 가장 큰 집단이며, 그들의 도시 자라쉬악은 상업의 중심입니다. 



탈렌타 평원


수도: 개더홀드


특이사항: 하플링, 목축, 공룡


탈렌타 평원의 하플링들은 다섯 왕국의 사람들보다 단순한 삶을 삽니다. 그들에게는 도시도, 마도공학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플링들은 초원의 공룡들을 길들여서 탑승물로, 가축으로, 그리고 운반용으로 사용합니다. 사냥꾼과 그들의 탈것 사이에는 신성한 유대가 있고, 무시무시한 발톱발 랩터를 탄 바바리안 하플링과 마주하는 것에 준비된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탈렌타의 종교는 조상들과 자연의 영들에 대한 숭배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각 유목 부족에는 라스(Lath) - 부족을 지키는 추장-이 존재하지만, 이동 경로를 결정하는 것은 영들에게 점쳐보는 샤먼의 역할입니다. 


과거 이 부족들은 홀로 살아갔지만, 최후의 전쟁 중 많은 하플링 부족들이 그들의 땅을 지키기 위해 대추장(Lathon) 할품(Halpum)의 지휘 아래에 들어갔고, 할품은 탈렌타 평원이 쓰론홀드 조약의 하나로 추대받을 수 있는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탈렌타 평원이 하나의 왕국으로 인정받은 것은 겨우 이년 정도로,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아직도 명확하지 않지만 탈렌타 평원과 외부 세계와의 교류가 많아질 수 있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발레나르


수도: 테어 발레스타스


특이사항: 엘프, 용병, 말


최후의 전쟁 중기 경에, 에어레날로부터 온 테어나달 전사들의 군대가 시어리로부터 이 지역을 정복하고는 인류가 이 대륙에 도달하기 전부터 자신들이의 땅이었음을 주장하였습니다. 발레나르의 엘프들은 스스로를 전쟁의 기술에 헌신합니다. 콜바이어 대륙에 그들의 기병대에 맞설 적은 없으며, 그들은 그들의 마법적 재능을 은신과 검술과 결합합니다. 시어리는 발레나르를 시어리를 배신하고 나라의 구석을 자신들의 국가로 뺏어가기 전까지 용병으로 고용했습니다. 이 지역은 시어리의 다른 지역들이 파괴될 때 피해갈 수 있었습니다. 비탄의 날 이후, 발레나르가 뺏어간 땅에 대해 도전하고 싶어하는 이는 없었고, 평화에 대한 요구로 인하여 쓰론홀드 조약은 그곳을 발레나르 엘프들의 왕국으로 인정하였습니다.


발레나르 엘프들은 워밴드라고 불리는 작은 단위로 활동하면서 거의 휴식을 취하지 않습니다. 왕국을 순찰하지 않는 사람들은 모험을 위해 멀리 여행을 갑니다. 하프 엘프들이 시민 행정을 다룹니다. 이들 중 일부는 발레나르 엘프의 소생이지만, 대부분은 콜바이어의 다른 지역에서 기회를 찾아 온 이민자들입니다. 이 지역에 있는 시어리인들은 그들보다 계급이 낮습니다. 시어리의 시민이었던 그들은 이제 발레나르의 시민입니다. 일반인들에게는 거의 달라진 것이 없어서 대부분은 누가 왕관을 쓰건 신경쓰지 않습니다. 


칼날 사막의 가혹한 바람이 북부 발레나르를 뒤덮고 있고, 다른 콜바이어의 지역들과를 가르는 자연의 방어막이 되어주었습니다. 사막 너머로는 굴곡진 걸음은 비욕한 평야로 이어집니다. 사막은 매우 위험하지만, 발레나르 엘프들은 모험을 위해 가장 큰 위험도 참을 수 있습니다. 엘프들은 평화로운 카라반은 방해하지 않지만, 잘 무작한 모험가 집단에게는 도전합니다. 



질라르고


수도: 트롤란포트


특징: 연금술, 교육, 정령 속박, 예능, 노움, 귀중한 돌들


언뜻 본다면, 노움들의 고향은 천국으로 보입니다. 도시의 길은 밝고 깨끗하며, 대학과 도서관은 콜바이어에서 가장 뛰어나고, 모두 행복하고 친절해보이는데다가 범죄라고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질의 사회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음모와 협박이 가려져 있습니다. 잔인한 비밀 경찰 ‘신뢰’는 사회에 위협이 되는 것은 남겨두지 않습니다. 


질라르고는 독재국가는 아닙니다. 각 주요 도시에는 민주적으로 뽑힌 삼두정 의회가 국가를 지배합니다. 그리고 ‘신뢰’는 삼두정에 보고합니다. 질 노움들이 이 시스템을 만들었고, 그들은 상당히 만족스러워 보입니다. 그들의 도로는 안전하고, 노움의 규칙에 따라 행동하는 한, ‘신뢰’는 당신들을 무기할 것입니다. 외부인들은 이러한 선행적 암살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질의 사람들은 ‘신뢰’를 신뢰합니다. 


질의 노움들은 음모의 거미줄 안에서 살아갑니다. ‘신뢰’는 그들이 법을 어기거나 국가나 사회에 위협이 되지 않는 한 그들의 행동을 묵인합니다. 노움 사기꾼은 다른 노움들의 손에서 보물을 훔쳐도 묵인될 수 있습니다. 그 사기꾼이 폭력이나 노골적인 절도가 아니라 교활함, 협상, 속임수를 통해 그 행위를 완수했고, 그 광산이 질의 손아귀 안에 있는 이상 말이죠. 이는 모험가들이 질라르고에서 책략을 계획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폭력은 시선을 끌고, 또 ‘신뢰’로부터 위험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음모는 완벽히 용인됩니다. 


‘신뢰’는 첩자와 암살자들의 네트워크입니다. ‘신뢰’의 대부분의 요원들은 그저 끝에서 끝으로 정보를 전달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다른 몇몇은 제 삼국을 위해 이 신뢰의 능력을 활용합니다. 만약 ‘신뢰’가 위협을 감지하면, 그들은 먼저 움직입니다. ‘신뢰’의 요원들은 문제를 폭력 없이 해결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연락 주문을 사용해 그들의 귀에 작은 정보를 속삭여주는 것으로 말이죠. 그러나 ‘신뢰’는 위험을 제거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독이건, 주문이건, 혹은 칼날이건 말이죠. 대체로 목표가 된 사람은 요원이 온 줄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