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까지 생각이 닿을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빌런이라고도 불리지 않았음
어리석어도 빌런일 수도 있지
그걸 본다고 깨닫는 사람이 몇년째 그러겠냐? 새로 들어온 사람도 비슷한 유형인거 같은데
새로 박제된 ㅇㅇ
가서 해 보고 '나보다 못 하네' 이러고 왔을 수도 있으니까 꿈은 버려라
객관화가 되면 그러고 있겠냐고
거기까지 생각이 닿을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빌런이라고도 불리지 않았음
어리석어도 빌런일 수도 있지
그걸 본다고 깨닫는 사람이 몇년째 그러겠냐? 새로 들어온 사람도 비슷한 유형인거 같은데
새로 박제된 ㅇㅇ
가서 해 보고 '나보다 못 하네' 이러고 왔을 수도 있으니까 꿈은 버려라
객관화가 되면 그러고 있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