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판
지엠할정도 깜냥이 되면 별달리 물어보지 않아도 이새기가 수정치 밑장빼기 치는지 양심대로 계산하는지 머릿속에서 검산이 되니까 물어보지 않음

쩜오패파
한 판만 해봐도 모든 팀원이 어차피 틀리게 계산할거라는 확신을 가지게 됨 그러니까 애초에 물어보지도 않음 그 사람은 그사람 최선의 계산을 하고있는거임


세상엔 전자두뇌 많기는 한데 5명 전부 인서울 이과 스펙이면서 문과감성까지 갖춘 인싸이기 쉽지않음

그런 면에서 ㄹㅇ 5판이 정말로 사람 머릿속 계산기의 한계를 아슬아슬하게 테스트함 밸런스 장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