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딜이 원딜보다 나을 게 없어보인다는 점을 좀 때울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뛰면서 칼 휘두르는 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뛰면서 활 쏘는 건 좀 기묘한걸'이라는
인상이 좀 있는 것도 있어서 갑자기 든 생각임...
근데 솔직히 이걸로 뭐 얼마나 바뀌려나 잘 모르겠다...
근딜이 원딜보다 나을 게 없어보인다는 점을 좀 때울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뛰면서 칼 휘두르는 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뛰면서 활 쏘는 건 좀 기묘한걸'이라는
인상이 좀 있는 것도 있어서 갑자기 든 생각임...
근데 솔직히 이걸로 뭐 얼마나 바뀌려나 잘 모르겠다...
둘 다 예전엔 피트만 찍으면 할 수 있던 거라서 둘 다 없애면 모를까 하나만 없애면 밸런싱 이전에 억울함이 씨게 들거 같은데...
레골라스는 뛰면서 쏘자나 사실 사거리가 600ft쯤에 엄폐무시 있으면 상관없울 것 같기도 함
사실 엄폐를 칼같이 따지기 시작하면 이거 어마어마한 너프일 텐데, 샾슈라는 게 존재하는 이상 짜증만 나고 의미가 있나 싶긴 해;;
기본 규칙에 없는 페널티를 줘서 밸런스를 맞추는 건 좀... 당사자가 불편하기만 하고 근딜 입장에선 별 체감도 없을 거 같은데
차라리 밀리에 메리트를 주는건 어떨까
솔직히 활질이랑 마법질 같은거 할때 기회공격 받을수도 있다는 패널티는 있어야지 싶긴 함...
무브-어택-무브-어택-무브로 쪼개는걸 무브-어택이나 어택-무브로 바꾸자는것 같은데 무용지물임 근접이야 이동을 해야 공격할 수 있지만 원딜은 이동 안해도 공회 다 쓸 수 있잖아 지금 원딜문제는 피트 찍으면 최전방에 서 있어도 상관없는거임 그 피트를 바꾸는게 맞음
풀커버 끼고 와리가리 치는건 막을수 있긴 함
의도는 그렇게 헐 다운(?) 하는 거 방지용이었는데 솔직히 그게 문제가 아닌 거 같기는 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