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나도 하면서 정말 맘에드는 세션이었고, 생각 이상으로 잘 풀려서 좋은 세션이었어.
플레이어 한분이 너무 좋았다며 팬아트를 그려주신다고 해서 나름 기대하고는 있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의 고퀄 팬아트를 받았다.
그림민 따지면 금손들과 비교하면 실례일 정도지만
그 안에 감성이나 분위기가 기대 이상으로 너무 맘에들더라 나도 모르게 눈물부터 났다.
사람들 모두 너무 좋아해주고 해서 나도 재미있었던 세션이었는데, 마스터 인생에서 기대도 안했던 첫 팬아트 받으니까 이렇기 좋을 수가 없더라.
와 진짜 이런 맛에 마스터링 하는거지...
그럼 이제 당사자에게 그림이 실례수준이라는 부분만 찍어서 보여주면 되는거지?
아니야 그래도 진짜 너무 좋았어 뭔가 표현을 못해서 그래
표현을... 할 줄 모른다.... 오케이 이것도 같이 말씀드림
으악 그거 아니야!
팬아트 보여주고가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