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딘가의 단편세션들에서 만나서 플 같이 했던 플레이어분이나 마스터님한테
이번에 무슨 세션 하는데 플 같이하자고 불러질 때

뭔가 나 괜찮았던걸까 싶어서 살짝 뿌듯해지는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