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축제에 참여하기위해 부스를 건설하는 댈키르 침략병기 아이도루 스텔라
그 결과는 촤고였다.
그러나 예술이란 우민들은 이해하지 못하는법.. 예술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돌 배틀에서 패배한 패배견들이 딴지를 거는것이 아닌가?
이럴때는 선배 아이돌의 목소리(엑터피트)로 자신들이 그저 패배견이였음을 인식 시켜주는것이 아주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꿀밤을 맞기는 했지만 아무렴 어떤가.
역시 패배견답게 부스 하나도 건설을 재대로 못하는 모양이다.
하긴... 그 할매젖으로 망치질을 하는데 못이 보일리가 있나?
이상한곳에 망치질을하니 부스가 엉망인것이다..
본심을 표현 할 수 있도록 마법의 주문을 걸어주는 친절한 아이돌 스텔라..
전설의 슈퍼 아이돌 스텔라의 모험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 인가..
-다음예 계속-
ㅋㅋㅋㅋㅋㅋㅋㅋ끔찍한 웃음을 쓰려고 합니다
선배 또 구멍 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