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쉽게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많이들 권하는 추세라는 것도 알겠지만
난 이 룰이 쉽고 친절한 룰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일단 가이드라인이 없어....
D&D에서 넘어온 유저들이 많을테니 다 알 거 같아서 제낀건가?
예전 DMG에는 스킬 인카운터 몇번 전투 인카운터 몇번 함정 몇개 마법 몇개 피해야하는 전투 최종 전투
이런 식으로 한 모험의 구성을 아예 짜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레시피에 재료는 풍성하고 자세하게 적혀있는데
정작 조리법이 안적힌 기분이야
플레이 운영법 항목에도 표상주사위 사용법같은 건 정해져있지만
결국 모험을 어떻게 가꾸어 나가야하는지는 시나리오집을 사서 봐야 감이 오는 느낌
반박시 글쓴이가 마스터력 빈곤 사실 반박 안해도 빈곤하다
제 6장에 플레이의 운영 해서 가이드라인 있고, 책 전체에 군데군데 마스터를 위한 팁 있잖아?
당연히 그거 보고 하는 말이지... 거기에 있는게 되게 파편화되어있어서 결국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공개 시나리오들이 워낙 좋아서리.
시나리오 샘플을 원하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