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극초반에 했던 게임들 중에 브금이 정말 끝내줬다고 느꼈던 게임들 중에는 마성전설이 있었음.
카게의 전설 필드 브금.
친구들이랑 형들은 별로 안좋아했지만 나만 좋아했던 음악.
패미컴판 구니스 브금도 좋긴 했지만 그냥 원곡이 캐리 한 거
지금도 가끔씩 플레이 하는 원숭이 섬 시리즈.
하지만 플레이 할 당시에 컴퓨터에 사운드 카드가 없어서 이 좋은 곡을 들을 수가 없었다...
패미컴 판 실버서퍼의 미친 브금...
별의 카비의 띵브금 전통은 유구함.
개 신나는 곡들 몇개만 추려봄.
숨겨진 띵브금.
슈퍼 봄버맨 2의 배틀1이라는 곡...
가끔씩 이런 약빤 곡들을 발견할 수 있음.
크로노 트리거
슈퍼패미컴으로는 주구장창 크로노트리거랑 슈로대만 해서 이거밖에 모름 잼.
풀 쓰로틀
비록 기존에 있던 곡을 쓰긴 했지만 간지 폭발하는 오프닝 연출 만큼은 지금 봐도 지림...
디아블로 와쪄염 뿌우
스타크래프트 브금은 들어도 들어도 띵곡
왈도영웅전3도 브금트랙 오졌음..
적색경보2 도 음악만 따로 놓고 들으니까 좋네
쏠라 원 투... 아니 헬마치 원 투 쓰리!
이 이후로는 뭐 다 알만한 곡들이 명곡들일테니 생략...
TRPG 이야기 : 풀쓰로틀 OST는 AWE 세션 돌릴 때 써먹음 좋을 것 같음. 바이킹을 주인공으로 해서 ㅋ
캐슬베니가 없어서 비추드립니닷!
ㄴ앙마성드라큐라는 안해봐서 머름
풀쓰로틀 개좋네 ㅋㅋ
푸키먼이 없네...
치타멘이요
치타맨에 한표 추가
갓로노 트리거
크로노트리거가 브금 갑인데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후속작 크르노 크로스도 브금 개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