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군(고블린들의 나라)의 황제가 되기위해 마지막 삼신기를 찾기위해 고블린 가문의 전 가주를 만남.
아아 이것은 '스푼'이라는 것이다.
네가 황제가 될 자격이 있냐 물어보고
PC가 다르군 덕후(일뽕)이라 전통성도 중요하지만 같이 발전하는것도 중요하다 말했는데
발전이고 뭐고 전통성이 최고다 라며 꼰대같은 소리를 한다.
좋게 말해서 안들으면 바로 꾸짖기
그 전통성 중요시한 제국 멸ㅋ망ㅋ했잖아 ㅋㅋㅋㅋ 라며
할아버지를 열심히 놀린다.
냅다 드러누워버리기.
할아버진 혼자지만 저희 파티는 5명이라구여 ㅋㅋㅋㅋ
아 알아서 한다구요 ㅋㅋㅋ
그렇게 꼰대 노인네 앞에서 드러눕다가
마지막 까지 무시하며 삼신기를 찾으러간다.
삼신기를 찾으러 가기전 PC의 어머니가 있는곳에 잠시 들렀는데...
PC는 어릴때 다르군에 갔다가 전쟁중이라 죽을뻔 했지만
자신을 지켜준 고블린이 있었음.
그때부터 다르군과 고블린에 멋짐을 깨달은 일뽕이란 배경이였는데
알고보니 그때 구해준 인물이 꼰대 할아버지였던것.
졸지에 생명의 은인한테 호통치고 드러누워버린 불속성 효녀가 되버렸다.
백스토리엔 외다리 고블린이라 써놨어서 자신이 외다리인걸 열심히 어필하지만
젓가락으로 된장국 퍼먹는거 혹시 러스의 사상에 대한 은유임? 인물 잘짰다
헐 그러네 쩐당
스게에 ㅇㅈㄹㅋㅋㅋㅋ
와 팔라딘은 꼰대라서 스마이트도 쓰고 마저오라도 뿌리는데 꼰대라고 얻는 이득이 아무것도 없는 꼰대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탈룰라
츄러스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마들이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