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오 시절에 신들 같은 절대자들의 데이터 내주던건
"야 얘들은 이렇게나 쌔"를 이용한 마스터의 합법적 협박수단이자
"니들도 얘넬 죽이고 새 시대의 삼악신이 될 수 있어"라는 일종의 에픽 챌린지였다면
오판에서 그런 불멸적 NPC들의 데이터를 안내주는건 "응 지랄마"라는 위저즈 사의 의사표현 아닐까.
데이터가 있는 것은 죽일 수 없다.
그렇다면 데이터가 없는 것은 전투로는 죽일 수 없다.
데이터가 없는 존재는 마스터가 사망씬을 준비해둬야만 죽는거지...
너드들은 숫자를 좋아한단다.
그래서 내일 패파 2판 하러 갈거임~ㅋㅋ
기만 전술이었노 이기.
맞음 스탯 있으면 잡으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는게 척추반사
사다리 걷어차기
그런 쓰잘데기없는건 게임에 쓸 일도 없어서 안 내놓는게 맞긴 함. 정 쓸 상황을 굳이 만들 놈이면 알아서 하세요도 가능한 놈이니까 논외고.
3.5가세요 도 하는 거보니까 걍 만들기 귀찮은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