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파 2판에서 댄디 4판의 느낌이 꽤 나네. 그런데 원댄디가 그 중 일부를 다시 들고 오려는 건가 싶어서 재미있음발더스 3 성공한 걸 보면서 사실 베이스가 4판이었어도 꽤 잘 어울렸겠다 싶었는데 말이지
4판이 이러니저러니 해도 .5 시절의 문제 해결하려고 머리 좀 썼고, 10년 지나고 보니 그게 제법 맞는 소리였던 거
좀 더 밸런스를 정교하게 잡아 나가는 과정이 툴의 발전으로 인해 쉽게 이루어져 가는 과정일 지도?
왜 4판이 그리 파워 레벨을 과도하게 낮췄나? 는 의문은 좀 있었는데 3.5썰 보고 있음 그럴만도 하더라.
crpg 기준으로는 AEDU를 확장하는 쪽이 좀 더 깔끔하긴 함
사탄에 대해서 나온 대부분의 불평이 CRPG에선 문제가 안 되는 걸로 처리 가능하지 않나...
애초에 애매모호RPG 5인팟 분위기잖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