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스에 대해서 면밀히 조사하고 준비했으니 보스는 모른 채 당해주는 게(정확히는 GM이 그렇게 하는게) 맞다. << 보스전이 너무 쉽게 끝나면 노잼이 아닐까 걱정

2. 보스가 죠스로 보이냐, 플레이어들이 어떤 술책을 준비해오든 보스는 대비책이 하나쯤 있을 것이다 (혹은 GM 차원에서 없더라도 있던 척 해야 한다) << 플레이어들이 들인 수고가 쓸모없어지는게 아닐까 걱정

3. 그냥 뭘 하든 적당히 긴박하게 몰고가라 << '아니 준비를 이렇게 했는데 난이도가 이따구로 높으면 준비안했으면 겜 말아먹으려고 했음? GM 지맘대로 룰링하네 ㄹㅇ;' 될까 걱정

ㄹㅇ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