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보니 떠오르네


가는 세션마다 세션 하나 단위로 카페에 후기랑 피드백 쓰고 카페나 갤에서 만나는 마스터마다 발가락 끝까지 빨 기세로 "님 마스터링 개쩔어요오오옷" 하다가 2달 언저리만에 장편팀 구해짐


지금 떠올려보니 미친 열정이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