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20같은 온라인으로만 해봐서오프라인 마스터링해볼까 했는데 품이 너무 많이들더라일단 마스터링북과 브금은 노트북으로 대체하고미니어처가 없다보니 배경 이미지나 적절한 분위기의 맵 없이 필드에 격자무늬있는 판 하나만 있으면 심상일치가 힘들것같아서 다른 방법 구상중태블릿 가운데 두고 띄우기에는 태블릿이 너무 작고빔프로젝터를 천장에 달고 테이블에 쏠까..도 생각해봄게이들은 어떻게하냐
온라인 마스터링도 체감상 비슷하던데 초창기에 품 많이들고 어느정도 준비물 쌓이고나면 편해지는거
난 맵은 걍 격자맵 분할 프린트해서 썼음
오히려 격자무늬 있는 판 하나만 있으면 됨... TRPG의 좋은 점이 그냥 판에 찍찍 그어서 맵 표현해도 말로 설명하면 되니 바로바로 이해 되고 뇌내보정이 강하게 걸린다는거라고 생각함.
격자판이면 넘치고 남음. 마스터링 할 거만 적을 거면 노트북도 필요없음. 브금? 아주 대단한 뭔가를 연출하는 장면이라면 모를까 평상시엔 오히려 틀면 정신 사나움. 말로 진행하니까.
오히려 오프라인에서 제일 신경써서 준비해야할 건, 인간관계 관리임.
미니어처는 그림그려진 토큰으로 대체 가능함. 그냥 밋밋한 격자판이 싫다면 그림 그려진 타일셋있으니까 그거 사서쓰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