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캐릭터들은 '어려서 부모를 잃고..' '교단에게 배척받아..' '전쟁의 피해자로..'하는 비극적인 백스토리 가지고있는데나는 '힝 농사짓기시러 할머니가 들려주던 모험담처럼 돌아다니고싶어'하고 잘 살던 집 그냥 뛰쳐나옴 복잡한 뒷사정 가족갈등 다 없음근데 그런애가 시나리오 진행하며 여러 일들을 겪고 본인만의 스토리를 완성해내는것이 또 별미인듯후일담으로 집나가면 개고생이라는거 깨닫고 집가서 아버지 농사일 도우러감
높은 확률로 파이터
맞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