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하다보면 이 씨벌쉑 썼던 고양감 안지워놨다 이번에 또 쓰겠다는거 아냐? 싶을때가 있다
사실 플레이어로 하다가 봐도 내가 이 고양감 썼던거같은데 체크가 남아있네.... 에라모르겠다 마스터 저 고양감 쓸게요 ㅎㅎ 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우리 마스터한테 좋은 문명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바로 고양감 덱이다.
1 자 이쪽 들어가면 매크로 창이다.
2.들어가면 매크로, 덱, 목록에서 뽑기 항목이 세 개 있다. 덱 부분에서 추가를 누르자
나는 이거저거 추가해놔서 포션이랑 메인이벤터 덱도 있지만 원래는 Safety Deck이랑 Playing Cards 둘만 있을거다.
추가를 누르면 이제 그 밑에 New Deck이 추가돼있다.
그걸 누르면 대강 이렇다.
멀쩡히 돌아가는 덱의 현 옵션상태다.
생각할 필요 없이 존내개 옮겨젹자. 원래 팁글이란건 일단 따라하고 나중에 이해할 수 있는게 가장 좋은거다.
1,2 순서대로 사진 붙혀넣고 3번 세이브 체인지 누르자.
마스터링 하는 수준이면 누구라도 할테니 설명은 생략한다.
(캡쳐 콘트롤v했다가 65535제한 걸려서 사진붙혀넣기로 다시쓰느라 존내 귀찮아짐)
그럼 다시 덱 항목으로 돌아가자.
#열의 숫자가 0에서 1이 돼있을거다. 난 뻘짓하느라 2장이였는데 정상적으로 했으면 1장일거임.
표시를 눌러주자.
이제 왼쪽에 덱이 표시 된다.
(이제보니까 드래그로도 나눠줄 수 있었네 어머)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나오는 저 창. 저기서 나눠주기를 눌러보자.
설명은 생략하지만 원숭이라도 알 수 있을것이다.
(셀렉트 누르면 내 팀 이름 새어나가서 설명 생략함 ㅅㄱ)
원숭이도 할 수 있는 나눠주기를 끝내고 나면 받은 사람은 저렇게 카드 한 장을 소유하고있다고 뜬다.
고양감 1점을 들고있는거다.
좌클릭하면 내역도 뜬다.
응용하면 힐링포션, 그레이터힐링포션, 등반포션도 표기 가능하다. 마이너 아티팩트를 나눠줘도 모두가 기억할 수 있는 혁명적 시스템이다 이말이다.
지우는건 저 야옹 카드를 드래그해서 맵에다 떨구면 된다. 이제 마스터가 그거 클릭하고 esc를 누르면 지워짐.
사실 난 주문슬롯도 이렇게 할까 고민중임.
주문슬롯 api 추적하려니까 안되더라 ㅅㅂ.
어이 마스터
해 '줘'
ㅈㅂ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