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황에 집어넣고‘ 보는 게 중요한 것 같음
예를 들어 pc들이 납치당해 갇히게 된다면, “여러분은 여관에서 만납니다…” 부터 pc들이 납치당하는 이야기를 풀어갈 필요가 전혀 없다는 거임…
“눈을 떠 보니 축축하고 어두운 지하 감옥입니다.” 부터 시작하는 게 훨씬 좋다는 거지
그 다음에 ‘여기에 오기까지 무슨 일들이 있었나요?’ 같은 질문으로 어쩌다 납치당했는지를 간략히 풀어버리거나 뭐 그런 식으로 스무스하게 나아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