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해야 븅신들을 좀 잘 간파하고 쳐낼 수 있어?

걍 어쩔 수 없이 시행횟수 늘려서 괜찮은 사람들 추린 다음, 

그 사람들로 새 나라 건국하는 게 기본 흐름인가?


 면접을 해도 항목들이 부실한가 놓치는 게 많은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걱정이다.

내가 ㅈ같은 놈을 만나는 건 내 과실로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새로운 취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신청했다가 내가 미처 쳐내지 못한 그 등신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본다는 거 자체가 머리가 어지럽다.